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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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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

국가/지역 정보

지역이슈 (3건)

국가/지역 개관 및 우리나라와의 관계

대만

지역개관
  • 대만은 타이완해협을 사이에 두고 중국 본토에서 동쪽으로 약 150킬로미터 떨어져 있으며, 약 3.6만 km(남한의 약1/3)로 대만을 포함, 펑후(澎湖), 진먼(金門), 마주(馬祖) 등의 79개 도서로 구성되어 있다.
  • 통상 대만(타이완)으로 불리며, 정부형태는 입헌민주공화제로, 총통제하에 행정, 입법, 사법, 고시, 감찰의 5권이 분리되어 있다. 최대도시는 타이베이, 인구는 2,357만명('18.4월 기준)으로 대륙인 14%, 대만인 84%, 원주민 2%로 구성되어 있다. 중국어를 공용어로 사용, 대만 방언인 민난어, 중국남방지역 방언인 객가어를 사용한다.
  • '18년 대만 경제는 2.63% 성장을 하였으며, GDP는 5,894억불이며 1인당 GDP는 25,004불이다.
우리나라와의 관계
  • 우리나라는 대만과 1992.8월 한.중 수교에 따라 외교관계를 단절하였으나, 1993년 비공식관계 수립합의에 따라 상호대표부를 설치, 운영해오고 있다. 한국과 대만은 공식관계는 없으나, 정.재계 중심의 인적, 경제 교류가 활발하여 '18년 상호방문자수가 213만명에 이른다
  • 또한 대만은 6위 교역상대이기도 하다. 대만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관광공사, LG(화학, 전자 등), 삼성(물산, 전자, 건설 등) 등 주요기업이 진출해 있으며, 약8,950명의 교민('18년 기준)이 거주하고 있다.

몽골

지역개관

정치 정세

세계 2번째 사회주의국가였던 몽골은 1990년 탈소(脫蘇) 민주화운동을 통해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로 전환 후 정치·경제·사회 전(全) 분야에서 개혁·개방·민주화를 빠르게 진행

  • '90.02 몽골최초의 야당인 몽골 민주당 탄생
  • '90.03 집권 인민혁명당은 헌법 개정을 통해 일당독재를 포기함으로써 다당제 정당정치의 기초를 마련
  • '92.01 신헌법을 제정, 3권분립을 기초로 대통령 직선제(임기4년)와 국회 단원제 및 사유재산권을 인정하는 자유 시장경제체제 확립 이후 전통적 집권여당인 인민혁명당과 민주당 중심의 민주연합간 치열한 경쟁구도 속에서 민주 정치 발전 도모
  • '96.06 민주연합, 총선 승리
  • '97.05 바가반디 대통령 당선
  • '97.07 인민혁명당, 대선 승리
  • '01.06 바가반디 대통령 재선
  • '04.06 여·야 연립내각 구성
  • '04.09 엘벡도르지 연립내각 출범
  • '05.05 엥흐바야르 대통령 당선
  • '06.01 엥흐볼드 내각 출범
  • '07.11 바야르 내각 출범
  • '08.09 바야르 내각 출범
  • '09.05 엘벡도르지 대통령 당선
  • '09.10 바트볼드 내각 출범
  • '12.08 알탕후약 내각 출범
  • '13.06 엘벡도르지 대통령 재선
  • '14.11 사이한빌렉 내각 출범
  • '16.07 에르덴바트 내각 출범
  • '17.07 바트툴가 대통령 당선
  • '17.10 후렐수흐 내각 출범

경제 정세

  • 몽골 경제는 1990년초 사회주의경제에서 시장경제로 전환한 후 꾸준한 시장경제 발전을 시현
  • 최근 몽골 정부는 대규모 전략광산 개발과 활용을 통한 빈곤층 퇴치 등 민생고 해결, 인프라 확충, 지역개발 등 국가개발전략 실행 재원 확보에 경제정책의 최우선순위 부여 중
  • 주요 수출품 : 석탄(12%), 구리(49%), 철광석(5%), 금(9%), 캐시미어(5%), 아연(2%) 등
  • 주요 수입품 : 석유제품(19%), 중장비 및 부품(20%), 자동차(7%), 식료품(12%) 등
한·몽골 관계

정치·외교

  • 한·몽 양국은 ‘90년 수교이래 양국간 경제·통상·투자 등 실질 협력 관계가 급속도로 진전
  • '99.5월 김대중 대통령 방몽시 “21세기의 상호보완적 협력관계” 수립
  • '06.6월 노무현 대통령 방몽시 “선린·우호·협력 동반자관계”로 격상
  • '11.8월 이명박 대통령 방몽시 "포괄적 동반자 관계" 격상

경제·통상

90년도 수교당시 271만불에서 2018년 對몽골 교역액이 3.35억불(한국무역협회)로 급증, 한국은 몽골의 제6위 교역국

  • ※ 주요수출품 : 자동차 및 관련 부품, 농식품 등
  • ※ 주요수입품 : 광산물 등

일본

지역개관
  • 일본은 동아시아의 동쪽, 태평양의 서쪽에 위치한 섬나라
  • 전체 면적은 남한 면적의 3.8배, 한반도 전체보다 1.7배 넓은 38만
  • 인구는 1억2,653만명(2018년, World Bank)
  • 행정구역은 1都1道2府43縣의 총47개로 나누어져 있으며, 수도는 도쿄
    • ※ 1都(도쿄도) 1道(홋카이도), 2府(오사카부, 교토부), 43縣(기후현, 나가노현 등)
  • 입헌군주제 국가로, 정부는 내각책임제 형태를 띠고 있으며, 의회는 참의원과 중의원의 양원제
  • 화폐 단위는 엔(円)을 사용하며, GDP는 4조 9,709억불(1인당 GDP는 40,106불)(2018년, World Bank)
우리나라와의 관계
  • 일본은 1965년 우리나라와 국교정상화 이후 정치·안보, 경제·통상, 문화·인적교류 등 전반적으로 꾸준한 우호협력관계 발전을 이뤄온 이웃국가
  • 우리나라의 제3위 교역상대국이자, 제2위 대한투자국(2018년 기준)
    • ※ 2018년도 우리의 대일교역액은 851.3억불이며, 우리나라의 수출 4위국이자 수입 3위국
    • ※ 2018년도 일본의 대한투자액은 13.0억불이며, 1962-2018년간 총 누적투자액은 440.4억불
  • 외국인 입국자 중 일본인의 비중은 중국에 이어 2위 / 일본 입국자 중 한국인의 비중도 2위(2018년 기준)
    • ※ 2018년도 인적교류 규모 방한일본인 295만명 / 방일한국인 754만명

중국

지역개관
  • 중국의 정식 국명은 중화인민공화국(People's Republic of China)으로 면적은 약 960만 평방킬로미터로 한반도의 약44배이다.
  • 인구는 '18년 기준으로 13억 9,538만 명이며(대만, 홍콩, 마카오 제외), 한족과 55개의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져 있다.
  • 수도는 북경(北京), 정부형태는 노농연맹에 기초한 인민민주주의 사회주의 국가로, 행정구역은 22개성, 4개 직할시, 5개 자치구, 2개 특별행정구로 나누어져 있다.
    • ※ 중국은 대만을 23번째 성으로 간주
  • '18년 중국 경제는 6.6%(국가통계국)성장하였으며, GDP는 13조 4,573억불(IMF)을 기록했다.
우리나라와의 관계
  • 우리나라는 중국과 '92.8월 수교이래 정치, 경제, 문화 등 제반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
  • 중국은 '19.1월 기준 우리의 최대 교역상대국이다.
  • '18년 한 해에만 약 898만 명의 인적 왕래가 있었으며, '18년 기준 한국 내 중국인 유학생 수는 약 6만 8천 5백여 명, 중국 내 한국인 유학생은 약 6만 3천 8백여 명이었다. 또한, 중국에는 약 31만 명('18년 말 재외공관 조사 기준)의 우리 국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에는 약 73만 명의 조선족을 포함한 약 107만 명('18.12월 기준, 법무부)의 중국인이 체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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