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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국가정보

지역이슈 (2건)

국가개관 및 우리나라와의 관계

지역개관

아프리카는 북위 37도21에서 남위 34도51, 동경 51도27에서 서경 17도33까지에 이르는 지역으로, 동서 최장거리가 7,400km 남북 최장거리가 8,500km이며, 총 면적은 약3,025만㎢에 달함. 지구육지면적의 1/5을 차지하는 광활한 대륙으로, 2013년 약 11억의 인구를 갖고 있으며, 54개 독립국으로 구성되어 있음. 세계 대륙면적의 20.4%, 세계인구의 14.5%를 차지하며, 권역 또는 국가별로 다양한 특성과 복잡성을 가지고 있음

아프리카의 5개 권역 구분

아프리카는 북부아프리카(마그레브국가), 서부아프리카(차드 호수의 서부지역, 나이지리아, 가나, 세네갈, 코트디부아르, 베냉 등, 아프리카 인구의 1/3), 중부아프리카(적도를 중심으로 남북 위도 20도내외, 카메룬, 가봉, 콩고, DR콩고, 중앙아프리카 등), 동부아프리카(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 남부아프리카(남아공, 앙골라, 모잠비크 등)의 5개 권역으로 구분됨

경제규모 및 자원분포
  • 경제 집중도의 차이도 워낙 커서 6대 경제 강국(남아공, 알제리, 이집트, 나이지리아, 모로코, 리비아)들이 아프리카 전체 인구의 약 35%, 전체 GDP의 64%, 무역고의 약60%를 차지하고 있음
  • 지하자원면에서는 리비아, 알제리, 나이지리아, 콩고, 콩고민주공화국, 남아공, 앙골라 등은 풍부한 지하자원을 보유하고 있음
기후

사하라 사막과 칼라하리 사막 주위의 고온건조기후에서부터 지중해 연안 및 남아프리카의 온대기후, 중부 아프리카 열대 우림 지대의 고온다습기후, 그리고 이들 사이 광대한 초원지대의 스텝 기후 등 다양한 형태를 갖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각 기후대별로 다른 형태의 생태계가 분포되어 있음

우리나라와의 관계

역사적 변천
  • 1960년대 이전은 6.25 전쟁 때 에티오피아 육군부대와 남아연방 비행중대가 유엔군 일부로서 참전
  • 1960년대 초반부터 1960년대에 들어서 이른바 ‘아프리카의 해’를 맞아 아프리카 17개국이 영국, 프랑스, 벨기에 등 유럽 제국의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대거 독립을 성취하자 이들과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우호·협력관계 강화
  • 1960-70년대 대아프리카 외교는 유엔에서의 표 대결 등 북한과의 경쟁외교 중심
  • 1982년 전두환 대통령이 케냐, 세네갈, 가봉, 나이지리아를 순방하였고, 아프리카 제국에서는 정상들이 9명 방한(訪韓)정부는 대통령특사, 친선사절단, 기타 교섭단을 수시로 파견하여 아프리카의 많은 우방국들과 각종 협정 등을 체결하고 무상원조 제공, 태권도 사범 파견, 농업조사단 파견 등을 통하여 실질적 경제·기술 협력을 전개
  • 1990년대 들어 동·서 냉전의 종식은 아프리카 지역에도 민주화 운동을 가져왔으며, 차드 문제, 나미비아 문제, 앙골라 문제, 남아공 문제 등 주요 지역 문제의 해결은 역내 정세의 호전을 가져왔으나 종족간 및 지역간 반목, 국경분쟁, 구 집권 세력과 개혁 세력간의 대립은 여전히 정세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였음. 또한 미·소 양 진영의 아프리카에 대한 원조 감소와 1차산품의 국제가격 하락 등은 아프리카 제국의 경제적 어려움을 가중시킴. 1991년 남북한 유엔 동시가입 후 이런 국제질서의 변화에 맞춰 우리나라는 과도한 남북한 대결외교를 지양하면서, 실익을 중시하는 외교 전개
  • 2006년 3월 노무현 대통령은 아프리카(이집트, 나이지리아, 알제리)를 순방하였고, ODA 지원규모를 2008년까지 3배 확대키로 하는 내용 등을 골자로 하는 ‘아프리카 개발을 위한 한국 이니셔티브’를 발표함. 아울러 이해찬 총리, 한명숙 총리, 반기문 외교장관 등이 아프리카를 방문하는 등 고위 인사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2006년 8월 기니와 수교함으로써 아프리카 53개국 모두와의 국교를 수립함.
  • 2011년 7월에는 신생 독립국인 남수단과 수교함으로써 아프리카 54개국과 국교수립
  • 2006년 제1차 한-아프리카 포럼(서울)을 시작으로 2009년 제2차, 2012년 제3차 포럼을 서울에서 개최. 제4차 포럼은 2016년 12월 6-7일 최초로 아프리카 대륙(아디스아바바 AU 본부)에서 개최 추진중
  • 2016년 5월 25일-6월 1일 박근혜 대통령은 3개국(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 순방하고 아프리카와의 포괄적 협력을 위한 청사진 제의
현재의 주요 정책 목표
  • 미래지향적 한-아프리카 협력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2006.11월 제1차 한-아프리카 포럼 개최(5개국 정상 등 30여개국 참석)하였고 2009.11월 AU와 공동으로 제2차 한-아프리카 포럼 개최(15개국 참여), 2012.10월 제3차 한-아프리카 포럼을 개최하여 AU와 한국의 유관기관간(KAFACI, KOPIA, KIDA 등) 협력채널 확대 등 AU와의 구체적인 협력사업 추진 합의
  • 한ㆍ아프리카 교역은, 1990년 12억달러에서 2014년 180억달러로 증가하였으나 아직 한국 수출총액의 1.6%에 불과하며, 에너지자원 개발, 인프라 건설 및 IT 분야로 우리 기업의 진출이 확대되고 있음.
외교부 아프리카 관련 업무
  •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내 아프리카과에서 아프리카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있음.
  • 총 54개국중 24개국에 우리 공관이 개설(북아프리카 포함)되어 있고 최근 신설공관으로 2016년에 마다가스카르 대사관이 개설되었음. 서울에는 현재 19개 아프리카국 공관이 주재하고 있음.

지역기구현황 : 아프리카 연합(AU)

  • 연혁
    • 1999.9월   리비아 Sirte 개최 제4차 OAU 특별정상회의에서 기존의 OAU(Organization of African Unity)를 EU와 같은 범아프리카 경제, 정치통합기구로의 확대발전을 목표로 AU로 개칭, 창설 추진하기로 원칙적 합의(‘Sirte 선언’)함.
    • 2000.7월   제36차 OAU 정상회의에서 만장일치로 AU 헌법안(Constitutive Act Draft)을 채택하였는 바, 동 헌법안은 아프리카 대륙의 정치ㆍ사회ㆍ경제적 통합을 위한 법적ㆍ제도적 틀을 제시함으로써 아프리카 통합을 위한 정치적 의지를 발전시킨 것으로 평가됨.
    • 2001.7월   제37차 OAU 정상회의는 향후 1년이내에 기존의 OAU를 AU로 발전, 공식 출범키로 최종 합의하고, 아프리카 사회ㆍ경제발전을 위한 종합계획으로 New African Initiative를 승인함.(현재의 New Partnership for Africa's Development)
    • 2002.7월   제1차 AU 정상회의 개최 AU 공식 출범.
    • 2003.7월   제2차 AU 정상회의 개최(모잠비크 Maputo)
    • 2004.7월   제3차 AU 정상회의 개최(에티오피아 Addis Ababa)
    • 2004.9월   아프리카의 고용과 빈곤 감소를 위한 특별회기 정상회의 개최
    • 2005.1월   제4차 AU 정상회의 개최(나이지리아 Abuja)
    • 2005.7월   제5차 AU 정상회의 개최(리비아 Sirte)
    • 2005.8월   UN 개혁에 관한 국가 및 정부 수반 특별회기 정상회의
    • 2006.1월   제6차 AU 정상회의 개최(수단 Khartoum)
    • 2006.7월   제7차 AU 정상회의 개최(감비아 Banjul)
    • 2007.1월   제8차 AU 정상회의 개최(에티오피아 Addis Ababa)
    • 2007.7월   제9차 AU 정상회의 개최(가나 Accra)
    • 2008.1월   제10차 AU 정상회의 개최(에티오피아 Addis Ababa)
    • 2008.7월   제11차 AU 정상회의 개최(이집트 Sharm El Sheik)
    • 2009.2월   제12차 AU 정상회의 개최(에티오피아 Addis Ababa)
    • 2009.7월   제13차 AU 정상회의 개최(리비아 Sirte)
    • 2010.1월   제14차 AU 정상회의 개최(에티오피아 Addis Ababa)
    • 2010.7월   제15차 AU 정상회의 개최(우간다 Kampala)
    • 2011.1월   제16차 AU 정상회의 개최(에티오피아 Addis Ababa)
    • 2011.6월   제17차 AU 정상회의 개최(적도기니 Malabo)
    • 2012.1월   제18차 AU 정상회의 개최(에티오피아 Addis Ababa)
    • 2012.6월   제19차 AU 정상회의 개최(에티오피아 Addis Ababa)
    • 2013.1월   제20차 AU 정상회의 개최(에티오피아 Addis Ababa)
    • 2013.5월   제21차 AU 정상회의 개최(에티오피아 Addis Ababa)
    • 2014.1월   제22차 AU 정상회의 개최(에티오피아 Addis Ababa)
    • 2014.6월   제23차 AU 정상회의 개최(적도기니 Malabo)
    • 2015.1월   제24차 AU 정상회의 개최(에티오피아 Addis Ababa)
    • 2015.6월   제25차 AU 정상회의 개최(남아공 Johannesburg)
    • 2016.1월   제26차 AU 정상회의 개최(에티오피아 Addis Ababa)
    • 2016.7월   제27차 AU 정상회의 개최(르완다 Kigali)
    • 2017.1월   제28차 AU 정상회의 개최(에티오피아 Addis Ababa)
  • 운영 및 조직
    • EU를 모델로 정치ㆍ사회ㆍ경제적통합 등 아프리카 역사상 초유의 국가적 연합체를 목표로 하며 분쟁방지 및 해결, 빈곤 및
    • 질병퇴치 등에 역점을 두고 정상회의(Assembly of the Union), 집행위원회, 상주대표 위원회, 사무국, 범아프리카의회, 재판소, 아프리카 중앙은행 등 EU와 유사한 조직을 구성 (본부 소재지: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함.
    • 정상회의(Assembly)는 각국 정상으로 구성되고 최고 의결 기관임. 1년에 2회의 정례회의 및 수시 특별정상회의 개최.
    • 집행이사회(Executive Council)는 각국 외교장관으로 구성되고 정상회의에 보고함.
    • 집행위원회(African Union Commission)는 사무국 역할을 하고 현재 위원장은 Nkosazana Dlamini Zuma(전 남아공 내무부 장관)으로 '12.7월 AU 첫 여성 집행위원장으로 선출됨.
    • 상주대표위원회(Permanent Representatives' Committee)는 집행이사회 업무를 보조함.
    • 평화안전이사회(Peace and Security Council)는 유엔 안보리와 유사한 역할을 수행.
    • 범아프리카의회(Pan-African Parliament)는 남아공에 소재하며 265명(각국당 5명 선출)으로 구성됨. 기타 경제사회문화이사회, 재판소가 있음.
    • 제2차(2009), 제3차(2012) 및 제4차(2016) 한-아프리카 포럼은 우리 정부와 AU의 공동주관으로 개최.
  • 회원국 : 아프리카 55개국
  • 우리나라와의 관계
    • 우리의 기여: 우리 정부는 05.4부터 AU에 옵저버 자격으로 참석
      • 04.09   AU 역내 분쟁 해결 지원을 위해 20만불 기탁
      • 07.   수단 파병(AMIS) 재정 지원(20만불)
      • 08.08   기자재(20만불) 집행위에 기증
      • 08.10   소말리아 의약품(10만불) 지원
      • 09.04   AMISOM 신탁기금 50만불 지원
      • 13.12   AU협력기금 50만불 지원
      • 14.12   AU협력기금 50만불 지원
      • 15.12   AU협력기금 50만불 지원
      • 16.12   AU협력기금 100만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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