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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남 외교 1차관 미 연방 하원의원단 접견

  • 작성일 : 2018-07-09 18:53:41
  • 조회수 : 773
  • 부서명 : 북미2과
첨부파일 18-398(임성남 외교1차관 미 연방 하원의원단 접견).hwp 첨부파일 19-398(사진1).JPG 첨부파일 19-398(사진2).JPG 첨부파일 19-398(사진3).JPG
외교부 로고 보 도 자 료
보도일시, 배포일시, 담당부서, 담당자를 알려주는 보도자료 요약
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 18-398
배포일시 2018. 7. 9. (월) 담당부서 북미2과
담당자 북미심의관 고윤주 공보홍보담당관(02-2100-7383)

   임성남 외교 1차관 미 연방 하원의원단 접견             - 북미협상 진전, 한반도 평화 증진 위한 초당적 지지 당부 -          


1.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은 7.9(월) 방한중인 미 연방 하원의원 5명을 접견하고,  △최근 한반도 정세, △한미동맹 및 △경제・통상 분야 협력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참석의원 명단
      - 마이클 터너 의원(Michael Turner/공화, 오하이오/ 군사위, 정보위), 잭 버그먼 의원(Jack Bergman / 공화, 미시건/ 예산위, 재향군인위), 셰리 부스토스 의원(Cheri Bustos/ 민주, 일리노이/ 농업위, 교통・인프라위), 재러드 허프먼 의원(Jared Huffman/ 민주, 캘리포니아/ 교통・인프라위, 자원위), 코너 램 의원(Conor Lamb/ 민주, 펜실베니아/ 재향군인위, 과학위)


   ※ 미 의원단 주요일정(7.6-10): 주한미군 기지 방문, DMZ 시찰, 정부 관계자 면담 등



2. 임 차관은 미 의원단이 폼페오 미 국무장관 방북 직후 중요한 시점에 방한했다고 하면서,‘천리 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속담처럼 금번 북미간 협상을 통해 양측이 본격적인 후속협상을 위한 의미있는 첫걸음을 뗀 만큼, 이러한 긍정적 모멘텀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미간 긴밀히 공조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o 아울러, 그간 미 의회가 한미동맹의 굳건한 후원자로서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 증진 노력을 확고히 지지해온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한반도 실현을 위해 미 의회의 초당적 지지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3. 의원들은 금번 방한을 통해 한미 관계가 안보, 경제 등 다방면에서 굳건함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면서, 미 의회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정착에 대한 초당적 공감대가 있으며, 한미 양국 지도자의 결단을 통해 북미간 중요한 걸음을 내딛게 된 만큼, 미 의회로서도 인내심을 갖고 적극적인 기여와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4. 한편, 임 차관은 최근 미국의 국가안보를 이유로 한 자동차 수입규제 움직임에 대해 우려를 전하고, 한국은 미국의 동맹국으로서 한국의 자동차 수출이 미국의 안보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o 아울러, 지난 3월 타결된 한-미 FTA 개정협정에 대해, 미국 내 후속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첨부 : 면담 참석의원 인적사항. 끝.









       

메뉴담당부서 : 언론담당관실

전화 : 2100-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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