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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O] 장관, 「2019년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참석 예정

  • 작성일 : 2019-03-26 17:47:51
  • 조회 : 3580
  • 부서명 : 유엔과
첨부파일 19-165 (2019 평화 유지 장관 회의 참석).hwp 첨부파일 미리보기

1. 강경화 장관은 「2019년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2019 UN Peacekeeping Ministerial)」참석을 위해 정석환 국방부 정책실장 등으로 구성된 우리부-국방부 합동 대표단과 함께 3.28.(목)-29.(금)간 뉴욕을 방문할 예정이다.
 
※ 「평화유지 장관회의」는 2015년 제70차 유엔총회 계기 개최된 「평화유지 정상회의(Leaders' Summit on Peacekeeping)」의 후속으로 출범한 장관급 정례회의로, 2016년 영국 런던, 2017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각각 제 1, 2차 회의 개최(통상 80여개국 대표 참석)
 
ㅇ 금년 회의는 110여개국 고위급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3.29(금) 유엔 사무총장 주관 하에 유엔본부에서 개최될 예정
 
ㅇ 테러 및 폭력적 극단주의 확산 등 변화하는 국제 안보환경 하에서 △PKO 요원 및 현지주민의 안전 강화, △임무 수행을 위해 필요한 훈련 및 장비 제공, △여성의 PKO 참여 증진 등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확보하고, 이에 대한 참가국들의 기여 공약을 이끌어 내는 것이 금년 회의의 주요 목표
2. 강 장관은 3.29(금) 오전 평화유지 장관회의 연설을 통해, 우리나라가 650여명의 군·경을 PKO에 파견중인 주요 병력 공여국이자 세계 10위의 PKO 재정 공여국으로서, △PKO 요원들에 대한 훈련 지원, △지뢰방호 차량 등 고성능 장비 제공, △우리 여군의 PKO 참여 확대 등 다방면에서 기여를 지속해 나갈 것임을 공약하고, 특히 △우리나라의 2020년 차기 평화유지 장관회의 개최*를 발표할 예정이다.
※ 우리나라의 PKO 병력·재정 기여 현황
- 병력기여 35위(650명 규모) / 레바논(UNIFIL) 및 남수단(UNMISS) 부대파견
- 재정기여 10위(전체 PKO 예산(약 70억불) 가운데 2.267% 부담)
 
* 유엔측의 제안에 따라 우리정부는 2020년 하반기에 우리부-국방부 공동주최로 동 회의를 개최하기로 결정
 
3. 또한, 금번 뉴욕 방문 계기 강 장관은 안토니우 구테레쉬(Antó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을 면담하고, 한반도 정세, 글로벌 현안 등 상호 관심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4. 강경화 장관의 이번 평화유지 장관회의 참석은 우리 외교장관으로는 처음 이루어지는 것으로, 국제 평화·안보에 있어 유엔의 가장 대표적인 활동인 PKO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역할과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우리의 향후 안보리 진출(2024-25년 임기) 노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ㅇ 특히, 우리나라가 2020년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를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개최하게 됨으로써, 앞으로 PKO를 비롯한 국제 평화·안보 관련 논의에 보다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 
  
  
  
  
  
※ 첨부 :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개요. 끝.

 

메뉴담당부서 : 유엔과

전화 : 2100-7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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