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미국 신발들
- 작성일
-
2004-09-22 00:00:00
- 조회수
- 96
- 작성자
- 윤**
\"나 외무부 공무원\"
나에게는 애시당초 국가적이고 민족적이고 인간적인 성찰이 없다
오직 나와 내 가족만 잘먹고 잘 살면된다.
그래서 나의 배를 채워줄 미국을 위해 봉사를 해야 한다
어떻게 봉사 할까
그래 외무고시를 봐서 미국의 똥꾸녕을 핥으면 되겠구나.
부모가 강남에 살아서 어렵지 않게 좋은 대학에 갔고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돈이 많아서 어렵지 않게 외무고시 공부를 했지
남들보다 고생안하고 외무고시에 턱 합격헸내.
여기 외무부는 한국의 국익은 필요 없다
오직 미국 형님의 이익만 생각해 주면 난 밥을 굶을 필요도 없고 내 노후도 확실히 보장된다.
대통령말 들을 필요도 없다.
대통령위에 미국이 있으니까
안면몰수 하고 무조건 미국의 말만 잘 들으면 된다.
미국 큰형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