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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동남아시아

  • 국가/지역 정보

  • 국가/지역 개관 및 우리나라와의 관계

    • 지역개관

      외교부 아세안국에서 관할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지역은 아시아의 동남부 지역을 가리키며, 크게 인도차이나 반도와 말레이 제도로 구성된다. 동티모르,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이 여기에 포함되는데, 2021년을 기준으로 전체 면적은 약 449만㎢이며 전체 인구는 약 6억 6,759만 명인데, 인도네시아가 약 2억 7천만 명으로 가장 많고 브루나이가 43만 명으로 가장 적다.(2021년 기준, IMF)

      동티모르를 제외한 동남아시아 10개국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을 구성한다. 동남아시아 국가 간의 상호 협력 증진을 목표로 하는 아세안은 1967년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5개국으로 창설된 이후, 1984년 브루나이, 1995년 베트남, 1997년 라오스, 미얀마, 1999년 캄보디아가 가입하여 10개국 체제가 되었다.

      동남아시아의 기후는 지역별로 조금씩 차이는 있으나 대체로 아열대에 속하며, 총 교역량은 2021년 기준 3조 3,467억 달러(수출 1조 7,414억 달러/수입 1조 6,053억 달러)이다.(2021년 기준, IMF)

    • 우리나라와의 관계

      우리나라와는 1949년 가장 먼저 수교한 필리핀부터 가장 늦은 2002년의 동티모르(2002년 인도네시아로부터 독립)까지 11개국 모두와 수교를 맺었다. 특히 우리나라와 아세안 국가들은 1989년 대화관계 수립 이후, 지난 30여 년간 지속적으로 정치, 안보, 경제 및 사회, 문화 등 제반 분야에서 관계를 활발하게 발전시켜 왔다. 그 결과 아세안 국가들은 우리나라 제1의 방문 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 2021년 기준 아세안은 우리의 제2의 교역대상(1,765억 달러)이며, 최대 해외건설 수주지역(179억 달러, 누계)이다.

      윤석열 정부는 한-아세안 간의 호혜적인 협력을 통해 상생 연대를 강화시켜 나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구체화해 나가기 위해 특히 △인적자본, △보건의료, △문화, △디지털 인프라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평화, 안정, 상생 번영의 질서와 이익을 공유하는 아세안 국가들과 제반 분야 협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여 우리의 외교․경제 지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우리 정부는 2019년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채택된 ‘인도-태평양에 관한 아세안의 관점(ASEAN Outlook on the Indo-Pacifia)’과의 연계를 적극 도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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