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수령시 담당공무원의 여권내 서명관련 부정확한 정보 안내 시정 바랍니다. 재교육 필요함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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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16:05:03
- 조회수
- 132
- 작성자
- 박**
성인의 경우 여권내 서명은 꼭 본인의 이름을 정자로 적는것만 인정 되는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신용카드나 비자 신청시 하는 서명을 같이 하는게 정석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상시 일반적으로 문제가 없을수도 있지만 특히 신용카드와 각종 신청서류와 서명이 동일하여야만 하는 다른 나라 지역에서는
문제가 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여권 서명과 신용카드 그리고 각종신청서 셔명과 동일하게 하는것이 맞는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오늘 시청 여권 수령시 정자 한글로 또박또박 적으라고 안내 하는데 싸인을 하려해도 안된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정자 싸인을 하고 보니 안쪽 작은 안내지에 제가 인터넷으로 알고 있던 정보와 같이 카드서명과 같이 하라고 되어있는데
단 미성년 자녀의 경우 이름을 정자로 적도록 안내되어 있는데
어떻게 여권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정확한 여권관련 서명의 형식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지
이는 외교부에서 각지역의 여권관련 공무원들에게 무조건 서명해야한다는 것만 강조하고
그리고 안내 종이에서 예제로 한글이름만 적혀 있으니 담당자가 그렇게 알고 있는것 같은데
다시 안내지에 성인의 경우 한글 이름도 되고 서명인 싸인도 된다는것과
이는 이왕이면 신용카드와 각종 해외신청서에 같은 모양의 서명을 하도록 안내 하는게 맞습니다.
외교부에서 다시 각지역 여권관련 담당 공무원들에게 재교육 실시 바랍니다.
한가지 추가로 질문 하자면 정자로 이름 적은곳 옆에 기존 신용카드에 있는 싸인을 옆에 한번더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에 추가로 옆에 싸인을 하게되면 여권이 불법 여권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아니면
저는 어쩔수 없이 신용카드를 새로 발급 받아서 새로 정자로 한글 이름으로 다시 싸인 해야 합니다.
답변 회신 부탁드립니다.
더운날 수고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