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주한 GRULAC 공관과 협력세미나 및 우호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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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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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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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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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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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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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6
□ 외교부 중남미국은 12월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외교부-GRULAC 협력 세미나 및 우호의 밤”행사를 개최한다.
※ GRULAC(Group of Latin American and Caribbean Countries, 중남미카리브그룹) : 국내에 상주공관을 둔 중남미 외교단 모임
◦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한국과 중남미 간 협력을 돌아보고, 외교부와 주한 GRULAC 외교단, 중남미 지역 전문가 간 관계 증진을 위한 취지로‘1부 세미나’와 ‘2부 우호의 밤’으로 구성
□ 1부 세미나에는 7개국 주한 중남미 대사를 포함한 각 주한 공관 대표가 참석하여 2018년 한국과 중남미 간 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우리 정부의 외교다변화 정책 속에서의 대중남미 외교 방향을 설명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증진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자 한다.
◦ 국토교통부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자원공사(KIND)에서도 참석하여 교통, 도시건설 분야 등에서의 한국과 중남미 간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국토부와 KIND의 주요 대외협력사업에 대해 소개할 예정
□ 세미나에 이어 개최하는 우호의 밤 행사에는 주한 중남미 외교단 및 외교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공무원 및 중남미 지역, 분야별 전문가 등 약 90여 명이 참석하여 상호 이해를 제고하고 네트워킹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 이번 행사는 중남미 국가들의 우리나라와의 협력 관계에 관한 관심 사안을 파악하고, 한-중남미간 다층적·다원적 협력 증진 논의를 위한 의미 있는 대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