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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 관련 헌법재판소 결정 3주년 계기 외교부 대변인 논평

  • 작성일 : 2014-08-29
  • 조회수 : 3349
  • 부서명 : 외교부 > 동북아시아국 > 동북아1과
첨부파일 14-593.hwp 첨부파일 미리보기

 보도자료
제 14-593호    배포일시 : 2014.8.29(금)
문 의 : 동북아시아국 공보․홍보담당관(심의관) 정병원(☎:2100-7334)


제 목 :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 관련 헌법재판소 결정 3주년 계기 외교부 대변인 논평


1.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는 인류 보편적 인권 문제이자 전시 여성에 대한 성폭력 문제로서 현재의 문제이기도 하다. 이에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는 한 목소리로 이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일본 정부에 지속적으로 촉구해 오고 있다.

 
2. 일본 정부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의 본질과 성격을 직시하여 현재 진행중인 한․일간 일본군위안부 문제 국장급 협의에서 피해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구체적 해결방안을 조속히 제시하여야 할 것이다.

3. 이와 함께 일본정부는 내년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이 양국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전환점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도 고노 담화 검증과 그 후속조치 등의 이름하에 다시금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의 명예와 존엄을 손상시키는 언행을 삼가야 할 것이다.  끝.

 


외 교 부 대 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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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 2100-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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