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상 G20 셰르파는 9.17.(목) 16:00 엔도 카즈야(Endo Kazuya) 일본 신임 G20 셰르파*와 화상면담을 갖고, 올해 G20 마이애미 정상회의 준비 동향과 향후 한일 간 G20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2026.9월 일본 외무성 경제담당 외무심의관(차관보급) 겸 G7·G20 셰르파로 임명
양 셰르파는 양국이 그간 G20, G7을 비롯한 다자무대에서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온 점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양국 간 긴밀한 공조를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양측은 금년 12월 예정된 G20 마이애미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하였다.
김 셰르파는 우리 정부가 2028년 G20 의장국 수임을 내실 있게 준비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 과정에서 일본측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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