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은 9.15.(화) 서울에서 국제사형제반대위원회(International Commission against the Death Penalty) 위원 자격으로 방한한 차히아 엘벡도르지(Tsakhia Elbegdorj) 前 몽골 대통령을 면담하고, 사형제 등 인권 관련 사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조현 장관은 우리나라가 1997년 이래 사형을 집행하지 않고 있으며, 유엔 총회와 인권이사회(Human Rights Council) 등 국제무대에서도 사형제 관련 결의에 찬성해오고 있다면서 우리의 사형제 관련 정책과 현황을 소개하였습니다.
엘벡도르지 前 대통령은 한국의 인권 분야 노력을 평가하고, 향후 한국이 인권 증진을 위해 지속 기여해주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습니다.
붙임 : 면담 사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