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및 관할지역의 2011.12.6(화) 주요 언론동향은 아래와 같음.(주상하이총영사관 12.6일자 보고)
1. 정치 · 사회
가. 중국
1) 북경시를 비롯한 화북지역, 최근 짙은 안개로 인한 스모그현상 심각
ㅇ 북경시 기상국은12.5(월) 짙은 안개로 인한 북경시 일대의 스모그현상이 심각해짐에 따라 4급 긴급대응 태세에 들어감.
나. 관할지역
1) 상해시, 상하이엑스포이후 상해시의 면모를 담은 3D 영상물 제작 예정
ㅇ 상해시 정부 관계자는 12.5 언론브리핑에서 상해시는 내년초까지 상해시의 새로운 이미지를 담은 3D 영상물 《영감의 도시, 상해(上海,靈感之城))》를 촬영할 예정이라고 밝힘.
2. 경제 · 통상
가. 중국
1) 중국 위안화 가치, 최근 급락세
ㅇ 외환선물시장에서의 달러-위안 환율이 12.5까지 연속 4일간(교역일 기준) ‘하한선’에 근접하여 위안화 가치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음.
나. 관할지역
1) 한ㆍ중ㆍ일 3국간 물류정보 공유 개시
ㅇ 동북아시아 물류정보서비스 네트워크(NEAL-NET) 개통식이 12.6 절강성 항주시에서 거행된 바, 이로써 한중일 3국은 한국 부산항, 중국의 닝보(寧波)·저우산(舟山)항, 일본의 도쿄·요코하마항에 기항하는 컨테이너 선박의 입ㆍ출항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됨.
2) 상해시민의 약 40%, 2011년 임금이 작년보다 올랐다고 응답
ㅇ 국가통계국 상해지국이 12.5 발표한 ‘상해시민 임금수입 증가 조사보고’에 따르면, 조사대상자 1,692명중 약 40%가 2011년 임금이 작년보다 올랐다고 답했으며, 그중에서도 부동산업(개발, 관리), 제조업, IT업 종사자의 임금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남.
3) 강소성 GDP 규모, 세계 경제체중 18위 차지
ㅇ 桑學成 강소성 위원회 당교(黨校) 부교장은 최근 ‘강소성 제12차 당대표회의’에서 강소성 GDP는 제11차 5개년계획기간(2006-2010) 연평균 13.5% 증가하여 4조 8천억위안을 넘어섰으며, 이는 세계 경제체중에서 18 또는 19위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언급함. (中金在線 12.5)
4) 2011년 1-10월 안휘성 소프트웨어 수출계약액 전년 동기대비 68% 증가
ㅇ 2011년 1-10월 안휘성 소프트웨어 수출계약액은 6,989만불(145건)로 전년 동기대비 67.9% 증가함.
5) 안휘성, 올 1-10월 ‘임금 지불 보장금’ 통해 농민공 5.76만명의 체불임금 지불
ㅇ 안휘성 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2011년 1-10월 안휘성 정부가 ‘임금 지불 보장금’ 제도를 통해 농민공에게 지급한 체불임금은 총 2.7억위안, 이에 대한 수혜 농민공은 5.76만명에 달함.
3. 한반도 관련
1) 중국 학자, 한국형 ‘학점은행제’가 가장 배울만하다고 언급 (解放日報 12.6)
2) 한국, 유엔의 대북원조안 통과시켜 (新華日報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