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ㅁ 일시 및 장소 : 2026.6.15.(월)-17(수), 프랑스 에비앙
ㅁ 주요 의제 : △(1세션)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과 국제 연대 재건, △(2세션) 모두를 위한 균형적‧포용적‧지속 가능한 경제성장 복원,
△(업무오찬) 안전‧신속‧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
ㅁ 참석국 : G7 회원국, 초청국 정상 및 초청 국제기구 수장, AI 기업 CEO
※ 초청국 : (확대 세션) 한국, 브라질, 인도, 케냐, 이집트 / (지정학‧중동 세션)우크라이나, 카타르, UAE
※ 국제기구 : 세계은행(WB),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통화기금(IMF)
※ 초청기업 : 오픈 AI, 앤트로픽, 미스트랄 AI, 구글 딥마인드, 블랙포레스트랩스 등 12개 기업
ㅁ 결과문서 : 초청국에 개방된 분야별 문서 8건 및 G7 회원국간 지정학 현안에 관한 정상성명 1건 등 총 9건
※ 우리는 ‘핵심광물 공급망’을 제외한 7건 동참
- △균형적‧지속 가능‧회복력 있는 성장 △마약 밀매 대응, △미성년자를 위한 안전한 디지털 공간 조성, △에볼라 발병 대응,
△불법 이주민 밀입국 대응, △상호 호혜적인 국제파트너십, △암 퇴치
2. 주요 결과
ㅁ 확대세션 : 한국, 브라질, 인도, 케냐, 이집트 참석
ㅇ (국제파트너십) 원조 대상국들을 수혜국이 아닌 동등한 파트너로 대하는 ‘원조 패러다임 전환’과 공공 재원을 매개로 민간 자본을
유입시키는 효율적 금융 메커니즘의 필요성 및 다자개발은행 활용에 공감
- 우리 정상은 AI 혁명은 인류의 새로운 도전이자 성장의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개도국들이 충분히 접근하지 못하는 점을 지적,
원조와 투자, 기술과 제도가 함께 움직이는 새로운 파트너십의 필요성 강조
ㅇ (균형 있는 성장) 디리스킹(de-risking)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긴밀한 공조 촉구
- 우리 정상은 글로벌 불균형은 국제사회가 공동의 책임과 의지를 통해 해결해야 할 과제로 위기 극복 및 포용적 성장 복원을 위한
방안 제시
ㅇ (AI‧디지털) AI의 빠른 발전 속도만큼 혁신을 장려하되 안보를 지키기 위한 국제적 규범 체계가 시급하다는데 공감대 형성
- 우리 정상은 AI 시대 국제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핵심 과제로 ‘공유’와 ‘안전’을 제시
ㅁ 지정학/중동 세션 : 우크라이나 / UAE, 이집트, 카타르 참석
ㅇ △북한 비핵화, △우크라이나 지원 강화, △중동 안정 및 이란 핵문제 대응,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글로벌 경제협력 등 논의
3. 주요 성과
ㅁ 2년 연속 G7 정상회의 초청 등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의 위상 공고화
ㅁ G7 국가들과의 연대를 통해 글로벌 현안 해결에 주도적 참여
ㅁ 아태 에너지 공급망 연대 필요성 제시 등 전후 국제질서 선도 의지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