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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일반] 정의용 장관-유엔 사무총장 통화 결과

  • 작성일 : 2021-03-11
  • 조회 : 4378
  • 부서명 : 유엔과
첨부파일 [21-149](보도자료)장관-유엔 사무총장 통화 결과.hwp 첨부파일 미리보기

□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3.11.(목) 안토니우 구테레쉬(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과 취임 후 첫 통화를 갖고, △한-유엔 협력, △한반도 및 지역 정세, △우리 국민 유엔 고위직 진출 확대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양측은 △평화유지, △코로나19 확산, △기후변화 등 범지구적 현안 대응에 있어 유엔의 주도적인 역할과 한국의 기여를 평가하고,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 특히, 구테레쉬 사무총장은「2021 P4G 서울 정상회의」(5.30.-31., 비대면) 및 서울에서 개최되는「2021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12.7.-8.) 참석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하였다.
  ◦ 또한, 정 장관은 우리 국민의 유엔 사무국 고위직 진출 확대에 대한 사무총장의 관심을 당부하였으며, 구테레쉬 총장은 한국인들의 역량을 높게 평가한다면서 호의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하였다.


□ 구테레쉬 총장은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변함없는 지지를 표명하였으며, 정 장관은 올해 남북 동시 유엔 가입 30주년을 맞아 남북 관계 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 정 장관은 미얀마 사태 관련 유엔의 노력을 지지하며, 우리 정부도 아세안 등 여타 관련국들과 긴밀히 공조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였다.


□ 정 장관은 구테레쉬 총장의 리더십과 그간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구테레쉬 총장의 연임*에 대한 우리 정부의 지지를 표명하였다.
  ◦ 구테레쉬 총장은 우리측의 지지에 사의를 표하면서, 국제사회의 공동 도전 대응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하였다.  
      * 올해 12월말 5년 임기가 종료되는 구테레쉬 총장은 최근 연임 의사 표명.  끝.

메뉴담당부서 : 유엔과

전화 : 2100-7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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