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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일반] 한-멕시코 국제기구국장 정책협의회 개최

  • 작성일 : 2021-02-04
  • 조회 : 5682
  • 부서명 : 유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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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하 국제기구국장은 2.4.(목) 오전(서울시간) 에두아르도 하라미요(Eduardo Jaramillo) 멕시코 외교부 유엔국장과‘한-멕시코 국제기구국장 정책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 한-멕시코 양측은 이번 협의를 통해 △2021-22년 멕시코의 안보리 비상임 이사국 활동 계획,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유엔 안보리 주요 의제와 함께, △우리나라의 올해 12월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개최 준비 등 국제무대에서의 상호 관심사를 폭넓게 논의했습니다.
 
◦ 우리측은‘2021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12.7.-8.)’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멕시코의 참여와 협력을 당부하였으며, 멕시코측도 PKO 분야의 주요 회의로서 장관회의의 중요성을 감안, 적극 참여할 계획임을 설명하였습니다.
※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는 평화유지활동 관련 각국 공약을 논의하는 주요 고위급 협의체로, 우리나라가 제4차 회의를 12월 주최 예정
 
◦ 한편, 멕시코측은 2021-22년 안보리 비상임 이사국으로서 △분쟁해결, △군축, △여성과 평화안보 등의 이슈에 중점을 두고 활동해 나갈 것이라면서 양국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계속해 나가자고 하였습니다.
 
□ 이번‘한-멕시코 국제기구국장 정책협의회’개최는 2021-22년 임기 안보리 신규 이사국 5개국과의 본부 차원의 정책 대화의 일환인바, 이를 통해 우리나라와 안보리 이사국 간 주요 국제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확보하고, 앞으로 유엔 안보리를 포함한 주요 국제무대에서의 협력을 한층 강화한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 외교부는 우리나라의 2024-25년 안보리 비상임 이사국 진출 준비의 일환으로, 향후에도 안보리 이사국들과의 양자 협의를 정례화하여 주요 국제 현안 관련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21-22년 임기 안보리 이사국과의 양자 협의 경과: △한-아일랜드(20.11월), △한-인도(21.1월), △한-노르웨이(21.1월), △한-케냐(21.2월), △한-멕시코(21.2월)
 
붙임 : 회의 사진. 끝.

메뉴담당부서 : 유엔과

전화 : 2100-7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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