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병무청
●문서종류: 보도자료 / 병무행정 AI 업무지원 서비스
●문서명: 병무청, 인공지능(AI) 활용한 ‘업무비서 서비스’ 도입으로 더 똑똑해진다
●발표시점: 2026-08-06
●핵심내용:
−︎병무청은 병무행정에 특화된 생성형 AI 서비스 ‘AI 워크메이트’를 2026년 10월까지 시범 운영하고, 12월부터 병무행정 전반의 AX(AI Transformation)를 본격 추진한다.
−︎AI 워크메이트는 병무청이 축적한 정책자료, 법령·규정, 업무매뉴얼, 민원상담 사례 등 약 10만 건의 병무행정 지식을 기반으로 직원에게 업무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내부 생성형 AI 서비스다.
−︎범정부 AI 공통기반과 병무행정 전문지식을 결합해 문서초안 작성, 국회업무, 분석·통계, 민원답변 작성, 언론홍보, 다국어 번역, 질병코드 기반 신체등급 안내, 병무자료 추출 등 업무 특화 AI 에이전트 8종을 구축한다.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병무청의 전문지식과 업무절차를 AI에 연계해 병무데이터 분석·통계, 국회업무, 질병코드-신체등급 안내, 병역처분 검증 등 실제 행정업무에 활용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반복적·정형화된 업무는 AI가 지원하고 직원은 정책기획, 복합민원 해결 등 책임성과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에 집중하도록 업무체계를 전환할 계획이다.
−︎향후 AI 기반 병무민원 상담 챗봇 고도화, 병역면탈 의심사례 분석, 군 입영 추천, 병력동원 모의지정 등 병무청 고유 업무에도 AI를 단계적으로 적용해 사후처리 중심 행정을 데이터 기반의 예측·선제 대응 행정으로 전환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