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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보도자료

다자외교조정관, ICRC 부총재 면담

부서명
국제기구국
작성일
2019-10-23
조회수
1839

□ 강정식 다자외교조정관은 한국을 방문한 질스 까르보니에(Gilles Carbonnier)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International Committee of the Red Cross) 부총재와 2019.10.23.(수) 오후 면담을 갖고, 한-ICRC간 협력 증진 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강 조정관은 작년 ICRC 한국사무소 설립협정 체결이 ICRC의 한국내 활동 증진 및 한-ICRC간 협력 강화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하고, 세계 주요 인도적 위기 대응을 위한 한-ICRC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자고 하였다.
※ ICRC 한국사무소 설립 협정(「대한민국 정부와 국제적십자위원회 간의 협정」)
- △ICRC의 법인격, △통신‧서신 등 ICRC의 한국내 업무 수행, △직원의 대우 등 ICRC 한국사무소 활동에 관한 규정을 포함하고 있으며, ‘18.2월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피터 마우러 ICRC 총재 간에 서명되어 ‘18.9월 발효
 
ㅇ 아울러 우리 정부가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중견국으로서 ICRC를 통한 인도적 지원을 확대해왔음을 언급
※ 우리 정부의 ICRC를 통한 인도적 지원 : 30만불(13년) → 175만불(14년) → 220만불(15년) → 235만불(16년) → 450만불(17년) → 375만불(18년) → 460만불(19년, 예정)
 
□ 까르보니에 부총재는 ICRC 한국사무소 설립협정 체결을 위한 한국정부의 지원과 협력에 사의를 표하고, ICRC에 대한 한국의 지원이 지속 확대되었다면서 전세계 인도적 위기 대응을 위한 한국과 ICRC간 협력 확대를 희망하였다.
 
ㅇ 아울러 그간 ICRC는 평양사무소 운영을 통해 북한에서 식수‧의료 지원 등 활동을 전개해왔음을 설명하고, 이러한 인도적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
 
□ 이번 면담은 세계 인도적 위기 대응을 위한 ICRC의 활동 등 현안에 대한 양측의 의견을 교환하고, 양측간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붙임: ICRC 개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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