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은 ‘호국보훈의 달(6월)’을 맞아 6월 28일(금) 오전 경기도 수원시 소재 보훈원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위로하고, 우리부 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하였다.
※ 보훈원은 무의탁·무주택 국가유공자와 미망인을 보호, 지원하기 위해 1963년 개원한 종합복지시설임. (현재 양로소 157명, 보훈복지타운 371명 거주)
□ 조 차관은 양로소를 방문하여 무의탁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한편, 요양 중인 국가유공자들과 함께 휠체어 산책을 하며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o 양로소에 입소 중인 안중근 의사 외손녀인 황은주 님은 보훈원을 직접 방문해준 조 차관과 외교부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하였다.
□ 조 차관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으로 지금의 평화와 번영이 있음을 강조하고, 보훈원 측에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잘 보살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외교부는 매년 호국보훈의 달에 보훈요양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희생을 기리고 위로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조세영 1차관, 수원 보훈원 방문 사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