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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정부의 서안 지역 내 정착촌 건설 승인 및 토지 수용 관련 대변인 논평

  • 작성일 : 2017-04-07
  • 조회수 : 25307
  • 부서명 : 외교부 > 아프리카중동국 > 중동1과
첨부파일 17-216 (이스라엘 정부의 서안 지역내 정착촌 건설 승인 및 토지 수용 관련 대변인 논평).hwp 첨부파일 미리보기

 17-216 이스라엘 정부의 서안 지역 내 정착촌 건설 승인 및 토지 수용 관련 대변인 논평

  • 여기는평창입니다. 경제혁신3개년 계획, 경제의 틀을 바꾸면 미래가 달라집니다. 국민행복
  • 17-216, 보도일시:배포 즉시 보도, 배포일시:2017.4.7(금), 담당부서:아프리카중동국 중동1과, 담당자:홍진욱 아프리카중동국 심의관 공보담당관(02-2100-7476)
  • 이스라엘 정부의 서안 지역 내 정착촌 건설 승인 및 토지 수용 관련 대변인 논평

□ 우리 정부는 이스라엘 정부가 최근 서안 지역내 새로운 정착촌 건설 및 약 2,000 채의 정착촌 건설을 허가하고, 약 90 헥타르의 토지를 국유지로 수용하기로 발표한데 대해 깊은 실망감을 표명한다.

□ 우리 정부는 이스라엘 정부가 두 국가 해결안(two-state solution)에 기초하여 이스라엘-팔레스타인간 항구적 평화 정착 노력에 협조해 나갈 것을 재차 촉구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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