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제1차 회의가 조현 외교부장관 주재하에 2.12.(목) 10:45~11:45간 외교부에서 개최되었다.
※ 2026년 제1차 한ㆍ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위원회는 외교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정부 관계부처ㆍ기관의 차관급 또는 고위급 인사로 구성
- 재정경제부ㆍ과학기술정보통신부ㆍ교육부ㆍ외교부ㆍ법무부ㆍ국방부ㆍ행정안전부ㆍ국가보훈부ㆍ문화체육관광부ㆍ농림축산식품부ㆍ산업통상자원부ㆍ보건복지부ㆍ기후에너지환경부ㆍ고용노동부ㆍ국토교통부ㆍ해양수산부ㆍ중소벤처기업부ㆍ기획예산처ㆍ농촌진흥청ㆍ인사혁신처ㆍ식품의약품안전처ㆍ관세청ㆍ재외동포청ㆍ방위사업청ㆍ경찰청ㆍ국가유산청ㆍ산림청ㆍ국민권익위원회ㆍ대통령경호처ㆍ국가정보원ㆍ국무조정실ㆍ대한상공회의소ㆍ중소기업중앙회ㆍ한국경제인연합회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는 9.16.(수)~9.17.(목)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소개하며, 이번 회의가 우리 정부와 중앙아시아 국가들간 개최되는 최초의 정상회의로서, 우리 정부가 신북방정책의 계승․발전을 통해 우리의 외교 지평을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넓혀나가는 데 있어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조 장관은 이번 정상회의 개최를 통해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안보분야 상호협력 뿐 아니라 중앙아 지역의 지경학적 중요성을 활용한 우리의 공급망 다변화 등 호혜적 실질협력의 기반을 조성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고려인 동포사회가 형성되어 있는 중앙아 지역의 동포사회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이번 정상회의 준비위원회를 통해 회의 참석자들은 정상회의 준비 기본계획을 논의하고 성과사업 발굴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개최는 최근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전략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중앙아시아 지역에 대한 우리의 관여를 확대하고, 국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외교적 지평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붙임 : 회의사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