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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일반] 유엔의 날 기념 문화공연 개최

  • 작성일 : 2021-10-19
  • 조회 : 1187
  • 부서명 : 유엔과
첨부파일 (붙임) 유엔의 날 기념 문화공연 포스터.pdf 첨부파일 미리보기

□ 외교부는 유엔 공식 기념일인 ‘유엔의 날(10.24.)’을 맞아, 「유엔의 날 기념 문화공연」을 10.21.(목) 19:00-20:30(뉴욕시간), 뉴욕 유엔 본부 총회장에서 개최한다.  


  ◦ 이번 문화공연은 지난 9월 제76차 유엔총회 고위급 주간을 기점으로 유엔에서 대면회의가 점차 증가하는 가운데 총회장에서 개최되는 첫 문화행사로, 현장 대면공연과 사전녹화영상이 조화를 이루는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 유엔 사무국은 매년 유엔 공식 기념일인‘유엔의 날(10.24.)’계기 유엔 회원국 정부와 함께 뉴욕 유엔 본부 총회장에서 문화공연을 개최해 왔다.


    ※ 유엔 헌장 발효일인 1945.10.24.을 기념코자 유엔 총회 결의 2782호(1971년)를 통해 공식 국제 기념일로 지정


□ 우리 정부는 남북한 동시 유엔 가입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기념하고자 유엔 사무국과 협의 하에‘평화와 번영을 향한 함께하는 회복’을 이번 문화공연의 주제로 선정하였다.


  ◦ 이 날 공연에 앞서 안토니우 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과 압둘라 샤히드 제76차 유엔 총회의장 및 조현 주유엔대사가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 유엔 사무총장은 지난 9.16.(목)(뉴욕시간), 남북한의 유엔 가입 30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지속적인 평화와 번영을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게재한 바 있음.


  ◦ 이번 공연은 한반도 및 전 세계의 평화를 향한 염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전 세계가 코로나19 등 글로벌 위기에서 회복하는 데 있어 유엔의 역할과 다자주의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 특히, 1991년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 축하 공연 당시, 작곡가 윤이상이 작곡한‘페초 판타지오소’를 연주했던 재미 바이올리니스트 듀오인 안젤라․제니퍼 전 자매가 30년 만에 이번 무대에서 같은 곡을 연주하게 되어 그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 이번 공연에는 안젤라・제니퍼 전 자매 외에도 소프라노 신영옥이 뉴욕 현지에서 직접 참여하고, 고양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자 안현성), 소프라노 김영미, 피아니스트 유영욱, 케이팝(K-pop) 그룹 에스파가 서울에서 참여한 사전녹화 영상이 상영될 예정으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인들의 하모니가 기대된다. 


  ◦ 공연은 유엔 공식 미디어 사이트인 유엔 웹티비와 외교부 유튜브 및 이번 공연의 주관 방송사인 SBS 미디어넷 유튜브 채널(THE K-POP)을 통해 서울 시간 10.22.(금) 08:00-09:30 간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다. 


      ※ 유엔 웹티비 : webtv.un.org / 외교부 유튜브 : www.youtube.com/user/MOFAKorea / SBS 미디어넷 유튜브 : www.youtube.com/c/TheKPOP


□ 한편, 10.21.(목) 오후 뉴욕 주유엔대표부 앞에서는 미국요리협회(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한인 셰프와 협업하여 떡볶이, 닭강정 등 한국의 대표적인 간식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배포하는 행사도 개최되어 유엔 가입 3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붙임 : 유엔의 날 기념 문화공연 포스터 1부. 끝. 

메뉴담당부서 : 유엔과

전화 : 2100-7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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