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요르단왕국 대사관 최기원 영사님을 칭찬합니다.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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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4 11:41:07
- 조회수
- 6050
- 작성자
- 서**
안녕하세요
주 요르단왕국 대사관 최기원 영사님을 칭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신한네트웍스라는 회사에 근무하는 서미화라고 합니다.
6/3일부터 6/11일까지 광주시와 kotra에서 주최하는 중동 무역사절단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6/7일 카타르(도하)에서 요르단(암만)으로 이동 도중 기내에 여권을 놓고 내려 최종 목적지인 이스라엘에 출국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중동 무역사절단 마지막 방문지로서 10여개의 바이어와 6/9일 미팅이 잡혀 있어 꼭 이스라엘을 입국해야 하는 상황 이었습니다.
제가 탑승했던 카타르항공 직원들이 제 여권을 수 차례 찾아봤지만 없었고 제가 게이트로 나가기 위해서는 영사관의 확인서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요르단왕국은 6/7일 휴일이었기에 kotra 암만 무역관을 통해 최기원 영사님의 연락처를 전달 받을 수 있었고 휴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몇 시간 후 최기원 영사님께서 Travel Certificate를 발행하여 공항에 직접 방문해 주셨습니다.
다행히 저는 당일 저녁 10시 마지막 비행기를 탑승하여 이스라엘에 무사히 입국 할 수 있었고 미팅도 성공적으로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최기원 영사님이 아니었다면, 미팅을 하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야 했을 것입니다.
직책을 생각하지않고 우리 국민을 위해서 해외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그러한 영사관이 더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정부에서도 이러한 분들이 영사관이나 대사관에 많이 일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주 요르단왕국 대사관에 많은 칭찬과 포상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