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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건 제1차관, 중동 지역 공관장 화상회의 주재

  • 작성일 : 2021-03-30
  • 조회수 : 1342
  • 부서명 : 아프리카중동국
첨부파일 [21-206](보도자료)최종건 제1차관, 중동 지역 공관장 화상회의 주재.hwp 첨부파일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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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건 제1차관은 3.30.(화) 오후 중동 지역 공관장들*과 화상회의를 개최하여, 코로나19 이후 중동지역 외교전략과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 중동지역 17개국 주재 대사(레바논, 리비아, 모로코, 바레인, 사우디, 알제리, 아랍에미리트, 예멘, 오만, 요르단, 이라크, 이란, 이집트, 이스라엘, 카타르, 쿠웨이트, 튀니지), 주젯다총영사, 주두바이총영사, 주아르빌분관장, 주팔레스타인대표사무소장 등


□ 최 차관은 코로나19, 유가변동, 정세불안 등 도전 요인에도 불구하고, 산업·보건·국방·방산·에너지·인프라·농업 등 분야에서 중동 국가들과 협력 잠재력이 크다는 점에 주목하고, 한-중동 협력과 교류의 확대를 위해 외교 일선에서 노력을 배가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 회의에 참석한 공관장들은 관할 국가내 코로나19 상황과 정치·경제 동향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코로나19 이후 중동 지역과의 협력 및 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하였다.
 ◦ 공관장들은 일부 중동국가와 이스라엘간 관계정상화, 걸프 국가간 관계 개선 등 역내 주요 변화에 주목하면서, 코로나19 상황 하에서도 중동 진출 우리 기업인에 대한 특별입국 지원 등 경제외교 증진 성과를 보고하였다.
 ◦ 아울러, 코로나19 이후 중동국가들과 포괄적 협력 관계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우리 정부의 대 중동 외교정책을 효과적으로 이행하고, 의미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현장에서의 외교노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하였다.


□ 최 차관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중동 지역내 우리 국민과 기업들의 활동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각 공관 차원에서 우리 국민 보호 및 기업 활동 지원을 위해서도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상황 하에서도 현장과의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유지하면서, 정세가 유동적인 중동 지역에 대한 우리의 중·장기 외교 전략을 효과적으로 점검하고 수립하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붙임 : 중동 지역 공관장 화상회의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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