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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보도자료

박근혜 정부 ‘국민행복시대’ 첫 번째 총영사 회의 개최

부서명
외교부 > 재외동포영사국 > 재외국민보호과
작성일
2013-07-04
조회수
1629

보도자료

제13-438 호 배포일시 : 2013.7.4(목)
문 의 : 남아시아태평양국 아세안협력과장 이상렬(☎:2100-8451)



제 목 : 
박근혜 정부 ‘국민행복시대’ 첫 번째 총영사 회의 개최




1. 박근혜 정부들어 첫 번째 총영사회의가 7.8(월)-11(목) 나흘간 개최된다. 전세계 각 지역을 관할하는 53명의 총영사, 분관장, 출장소장들은 이 자리에서 해외에서도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구상과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 총영사회의 참석자 : 총영사 35명, 분관장 7명, 출장소장 5명, 대사관       (미․일․중․러) 총영사 4명, 대표 1명, 사무소장 1명

2. 총영사관은 “국민행복”과 가장 밀접한 기관 중 하나다. 대사관이 나라와 나라간 관계라는 큰 그림을 관리하는 데 비중을 둔다면, 총영사관은 해외에 있는 우리 국민과 동포의 안전과 권익을 챙기는 것이 기본 임무이다. 여기에 더해, 우리 기업의 창조적 활동을 지원하여 “경제부흥”에 기여하고, 우리 문화를 세계인들과 공유하여 “문화융성”에 참여한다.  

 ㅇ 이번 회의도 국민의 행복을 국정 중심에 두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깊이 있게 체화하고, 창조경제의 개념과 방향을 생생한 경제현장과 연결하여 이해하며, 세계인과 함께 나누는 문화외교의 구체 방안을 토의할 수 있도록 기획, 구성되어 있다.

3. 총영사회의 첫날(7.8) 정홍원 국무총리가 참석하여 총영사들에게 격려사를 할 예정이다. 정 총리는 “국민행복시대”를 만들어가는 실천적 외교개념으로 “사랑이 배어있는 외교활동”을 강조할 것이라 한다.

 ㅇ 윤병세 외교장관은 새 정부의 국정기조와 목표, 외교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총영사들이 새 정부의 정책방향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서 현장맞춤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펼쳐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ㅇ 국정과제에 대한 보다 명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외교안보수석과   국정기획수석의 강연일정도 포함되어 있다.
   
4. “국민행복”과 관련해서는 “국민행복을 실현하는 체감외교”라는 주제 하에 재외국민과 동포들의 안전과 권익 보호 방안, 더 나아가 신정부의 ‘현장 중심 맞춤형 동포․영사서비스 실행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아울러 전 세계 우리 동포사회와 모국의 상생 발전을 위한 글로벌한민족네트워크 확충 방안을 토의하게 된다.  

 ㅇ 아울러, 안전행정부 창조정부전략실장의 초청강연을 통해, 금번 정부 서비스의 핵심 개념인 “정부 3.0”을 이해하고, 총영사관의 대민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안행부-외교부간 협업 방안도 모색한다. 국내 민원기관 현장으로서 우수민원 인증기관인 서초구청도 방문하여, 질 좋은 민원 서비스의 노하우를 배운다.

5. “경제부흥” 세션에서는 전문가로부터 직접 “창조경제”의 정확한 개념을 배우고 토의한 후, 창조경제 현장에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2009년부터 창조경제라는 개념을 연구하고 실천해온 이민화 한국디지털병원 수출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현장전문가들과의 패널토의가 예정되어 있으며, 창조경제의 대표적인 현장으로서 파주 U-city와 3D 애니메이션 “넛잡(The Nut Job)” 상영관을 방문하게 된다.

6. “문화융성” 이라는 주제 하에서는 주재국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공공외교 방안에 대해 토의한다. 우리의 문화와 가치를 외교정책에 배어들게 하고, 국력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품격있는 국가이미지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가 화두이다. 외교부 공공외교대사와 함께 손지애 아리랑 TV 사장이 발표 및 토의에 참여한다.

7. 금번에도 총영사들이 국민에게 다가가 그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총영사들은 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거나, 모교에서 후배들을 위한 강연을 할 계획이다.

8.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알찬 일정을 통해 총영사들이 박근혜 정부의 국정철학의 핵심을 익히고 국민행복시대라는 시대의 요구를 읽어 각자의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상을 얻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 총영사회의 주요일정. 끝


 


                                  
                                                     외 교 부 대 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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