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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정례브리핑 (4.1)

  • 작성일 : 2021-04-01
  • 조회수 : 1020
  • 부서명 : 언론담당관실

I. 모두 발언

 

안녕하십니까? 41일 외교부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먼저 발표드릴 내용은 없습니다.

 

바로 질의 받겠습니다. 질의 주십시오.

 

II. 질의 및 응답

 

<질문> 오전에 도쿄에서 한일국장급 협의가 있었는데 혹시 협의결과가 전달이 된 게 있는지 궁금하고요. 일각에서는 이게 비공개 협의였는데 우리 측이 일방적으로 공개했다, 이런 주장도 있는 것 같습니다만 혹시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주실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YTN 김도원 기자)

 

<답변> 말씀하신 내용과 관련해서 관련 협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이 시점에서는 아직 발표드릴 내용은 없고요. 발표할 소식이 있게 되면 바로 적시에 발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통상적으로 이 국장급 협의는 양국 외교당국 간의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 실무차원에서 통상적으로 이렇게 소통하는 내용인 것으로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질문> 어제 미얀마에서 신한은행 관련해서 현지인 직원이 총격을 당했는데 혹시 신한은행을 비롯한 미얀마에 있는 다른 은행의 직원들, 우리나라 직원들, 우리 교민이 안전한지 알고 싶고요. 혹시 이에 따른 대책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열린뉴스통신 안준용 기자)

 

<답변> 말씀 주신 것처럼 안타깝게도 어제 수요일 현지 시각으로 17시경에 양곤에서 퇴근 중이던 신한은행 출퇴근용 차량이 검문과정에서 미얀마 군경의 총격을 받고, 그 과정에서 현지인 직원 1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바 있습니다. 물론 같이 탑승했던 총 9분의 현지인들 중에 이 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분들의 안전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이와 관련해서 신한은행을 포함해서 현재까지 말씀 주신 우리 국적자, 국민들이 위해를 받았다는 소식도 현재 아직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정부는 주미얀마 대사관을 중심으로 해서 한인회 및 각 기업 등 유관부문과 유기적으로 협조해서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이러한 사고의 미연에 방지 그리고 관련 처리 부문과 관련해서 긴밀한 협조 태세를 계속 강화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 정부가 그간 국제사회에 대북전단 살포법 관련 취지를 설명했는데요. 어제 발표된 미국 인권보고서에 관련 내용이 나오는데 정부가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설명하는 노력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에 대한 외교부의 입장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울평양뉴스 김한나 기자)

 

<답변> 말씀 주신 내용과 관련해서 우리 정부는 우리 국내에 유관 법안 개정 내용 등과 관련해서 그 취지 등에 대해서 그리고 불가피성에 대해서 그리고 제도적인 어떤 보완 방침 등에 대해서 국제사회에 대해서 다방면에서 설명하고 이들의 이해를 구하려는 노력을 계속해왔습니다.

 

지금 물론 지금까지의 노력이 충분히 했느냐 또는 아니었느냐는 평가 자체에 대해서 제가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앞으로도 다만, 앞으로도 관련한 노력은 외교부에서도 유관부문과 협조 하에 계속해서 경주해나갈 것이다, 이런 말씀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추가로 주실 사항 없으십니까? 없으시면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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