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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뉴포커스

장호진 1차관, 한-아세안의 날 행사(하노이)  참석 결과

담당부서
정책홍보담당관실
등록일
2023-11-02
조회수
2515


@ 관련 보도자료 바로가기


장호진 1차관, 한-아세안의 날 행사(하노이)  참석 결과




  장호진 1차관은 11.1.(수)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한-아세안의 날’ 행사에 우리측 수석대표로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평화, 안보와 번영을 위한 한-아세안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를 주제로 한국과 베트남 외교부가 공동으로 주최하였습니다.

 한-아세안의 날(ASEAN-Republic of Korea DAY)

  - 한-아세안 관광전시회, 한-아세안 전략포럼, 한-아세안 교류만찬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아세안 10개국  동티모르 정부대표단, 국제기구, 한-아세안 협력사업 전문가  100여명 참석


  이번 행사는 한-아세안 연대구상(Korea-ASEAN Solidarity Initiative, KASI) 발표* 1주년을 맞아, 2021-2024년간 우리나라와 아세안간 대화조정국을 수임중인 베트남 정부의 제안으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측은 그간의 성공적인 협력 관계를 평가하고, 대화관계 수립 35주년을 맞이하는 2024년 한-아세안 관계 격상  이후의 구체적인 관계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 2022년 11월 제23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캄보디아)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인태전략 핵심 파트너인 아세안에 특화된 지역정책인‘한-아세안 연대구상(KASI)’의 핵심 내용을 발표


   차관은 행사의  순서로 개최된 한-아세안 관광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하여, 한-아세안 인적 교류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빠르게 회복되고 있으며, 한-아세안 관계의 기초인 인적 교류 증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자고 하였습니다.



* 2024년 한국 방문의  계기로 아세안 국가들의 주요 관심사안인 관광산업의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협조 하에 기획


  이어 개최된 한-아세안 전략포럼에서  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30여 년간 한국과 아세안간 괄목할만한 성과*와 협력을 평가하고, 지난해 11월 윤석열 대통령이 발표하여 올해 9월 한-아세안 정상회의 계기 아세안 정상들의  환영을 받은 한-아세안 연대구상(KASI)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 아세안은 우리의 제2위 교역 파트너, 제2위 투자 지역, 우리 국민 최대 방문 지역


   특히, 내년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5주년을 맞아 우리 정부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  아세안 공동체의 3대 분야(3 pillars)에서의 협력을 한층 확대하여, 한-아세안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 CSP)를 토대로 아세안 공동체 비전 실현에 적극 기여함으로써 상호 호혜적 관계를 심화해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포럼에 참석한 아세안 각국 대표들은 한국이 변함없는 아세안 중시 정책과 실질 협력 확대를 통해 역내 안정과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해왔다고 평가하고, 한-아세안 연대구상(KASI)에 따른 협력사업의 충실한 이행과 2024년 한-아세안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수립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향후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였습니다.


  한편 이번 계기에  차관은 전쟁의 폐허에서  세기만에 선진국으로 발전한 우리의 성공적인 경험을 공유하고 인류가 직면한 도전과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데 기여하기 위해 한국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열망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에 대한 아세안 국가들의 지지를 요청하였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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