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회 2026 Folklorama 페스티벌이 8월 2일(일)부터 15일(토)까지 매니토바주 위니펙에서 개최되었습니다.
Korean Pavillion(한국관)은 페스티벌 2주차(8월 9일~15일)에 운영되었으며 K-POP 댄스, 한국 무용과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 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를 다채롭게 선보였습니다. 또한 관람객들은 한식을 즐기고 한국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관에 Scott Gilliham 위니펙 시장, Barry Rampel 매니토바주 명예영사와 Teresa Cotroneo 포클로라마 페스티벌 Executive Director도 참석하셔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매니토바주 지역사회에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함께 알리고, 지역 주민들이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