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천 부총영사는 캐나다 윈저 한인회 광복절 기념식(2025.8.9.)에 참석해 광복 80주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윈저 한인회 회원들을 비롯한 지역사회 인사, 그리고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참석했습니다.
최 부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광복 이후 지금까지 한국의 발전을 응원해 온 윈저 한인사회의 변함없는 애국심과 공동체 정신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어 한국전쟁 참전용사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하고, ‘대한민국 정부는 캐나다 참전용사의 희생과 용기를 잊지 않고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감사를 표했습니다.
사진 출처 : 월드 코리안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