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10.7. 가자 전쟁 3주년이 도래하면서, 토론토시 다운타운 등에서 상반된 성격의 유대계 추모 집회와 친팔레스타인 집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유대인 명절 기간 중 종교적 상징성이 강한 관광명소 및 추모 집회, 종교적 집회 장소 등에 대한 방문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9월 21일, 벨빌시의 한 시나고그에서 총격사건 발생)
아울러 다수의 인파가 몰리는 출입이 많은 공항·항구 이용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고, 해외여행시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및 각 공관 홈페이지 등의 안정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