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 무세베니 대통령(79세)은 우간다 헌법상 2021년 대선 출마가 불가능(75세 연령 상한)하였으나, 대통령 선거 입후보자 나이 제한 규정을 삭제 후 2021.1월 대선 출마, 재선 성공(6선) 대선 전후로 납치, 살해 사건들이 지속 발생하는 등 치안상황이 악화되었으나, 대통령 취임 후 정국 안정화 양상(서방 국가들은 대선 관련 인권 침해사건 조사 지속 추구) 이슬람 테러단체인 민주군사동맹(ADF)의 테러 활동 증가(우간다 정부는 ADF 소탕 노력 중) 우간다는 탄자니아 정부, 프랑스 Total社, 중국 CNOOC社와 함께 동아프리카 원유 파이프라인 건설사업을 추진중 (2026년부터 첫 원유 생산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생산 규모는 하루 약 23만 배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