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모두 발언
안녕하십니까? 9월 3일 목요일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모두에 제가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질문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Ⅱ. 질의 및 응답
<질문> 안녕하십니까? 최근 광주비엔날레 대만 파빌리온 명칭을 둘러싸고 중국 측 작가들이 전시 철수를 결정하고, 중국 지방정부 대표단의 전남광주 방문도 취소되는 등 논란이 확산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정부 입장 여쭙습니다. (쿠키뉴스 유병민 기자)
<답변> 대만 관련 우리 정부 기본 입장에 변함이 없습니다. 광주시도 대만관 명칭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 사안은 문화·예술영역에서 민간 자체 판단하에 이루어진 결정에 따른 것으로, 우리 정부의 대만 관련 입장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일이 한중 관계 및 양국 간 교류 협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질문> 추가 질문 하나 드리면 전남광주시가 정부 외교정책 기조에 따라서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 밝혔는데, 그럼 정부 역시 하나의 중국 원칙 존중한다는 기조 변함없는지 여쭙습니다. (쿠키뉴스 유병민 기자)
<답변> 방금 설명드린 대로 대만 관련 우리 정부 기본 입장에 변함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오늘 질문 없으시면 이것으로 브리핑 마치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