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하기로 결정하였다.
정부는 양국 간 제반 현안이 원만히 해결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위해 우크라이나 측과의 협의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 끝.
외교부가 제공한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외교부가 제공한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