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LA총영사관 관할지역 내 보이스피싱 주의 | ||||
|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 |||
최근 당관 관할지에 거주 중인 우리 국민들이 당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피해를 입는 경우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총영사관 직원을 사칭한 사람으로부터 한국의 법원(혹은 검찰)에서 발송된 공문을 수령하라는 연락을 받아 그들이 요구하는 대로 협조를 하다가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은 주로 발신자를 믿고 협조하려는 피해자들에게 기밀임을 강조하며 가족이나 지인 누구에게도 접근하지 못하게 하며, 인터넷 등에 접속할 경우 수사를 회피하려는 목적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협박하여 외부와의 접촉을 철저히 차단하는 방식으로 피해자들을 가스라이팅 합니다.
심지어 외부로부터 고립시키려는 목적으로 호텔 투숙 등을 강제하기도 합니다.
총영사관은 절대로 외부 기관의 공문을 전달해드리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총영사관 직원이라며 전화를 받으실 경우 일단 전화를 끊으시고 공관의 전화번호를 검색한 후 다른 휴대폰 등을 이용하여 해당 기관에 직접 전화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보이스피싱 내용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경우 총영사관 대표 긴급전화 (213-700-1147)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긴급전화 : +1-213-700-1147
☎ 외교부 영사콜센터 : +82-2-3210-0404
* Wi-Fi 등 인터넷 환경에서는 별도의 음성통화료 없이 무료로 영사콜센터 상담전화 사용 가능 (무료전화앱 설치 Q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