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화 주미대사는 9.17(목) 스티브 스컬리스(Steve Scalise)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루이지애나)를 면담하고, 원자력, 핵추진 잠수함, 조선 등 한미간 협력 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우리기업의 원활한 미국 진출을 위한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강 대사는 한미 정상간 합의사항인 핵추진 잠수함, 민간 원자력 협력, 조선협력 등 Joint Fact Sheet 의 조속한 이행을 통해 한미동맹이 한차원 더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이를 위한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습니다.
Scalise 대표는 우수한 제조역량을 가진 한국기업들의 미국 진출을 환영한다면서, 한국과의 전반적 협력 확대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