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화 주미대사는 9.16(수) 척 플레이쉬만(Chuck Fleischmann) 하원의원(공화/테네시/세출위 에너지소위원장)을 면담하고, 원자력, 핵추진 잠수함, 조선 등 한미간 협력 사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강 대사는 한미 정상간 합의사항인 핵추진 잠수함, 민간 원자력 협력, 조선협력 등 Joint Fact Sheet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JFS의 조속한 이행을 통해 한미동맹이 한차원 더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관련 입법 및 예산 확보를 위한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습니다.
Fleischmann 의원은 원자력, 조선 등 제반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한국과의 협력 확대에 기대를 표명하였습니다. 특히, 하원 에너지 세출 소위원장으로서 한미간 핵연료 공급망 협력 강화에 큰 관심을 보이면서 관련 진전을 위해 계속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