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대사는 9.15(화) Andy Kim 상원의원(민주·뉴저지)과 만나 조선협력, 원자력 협력 및 대미투자 등 한미간 주요 현안부터 중동 정세, 그리고 앤디 킴 의원의 요리에 대한 열정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한미동맹의 굳건한 지지자이자 든든한 버팀목인 앤디 킴 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