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화 주미대사는 5.2.(토) 워싱턴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 「Passport DC 2026: 한국문화 체험의 날」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강 대사는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둘러보고, 한국 문화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확인하였습니다.
올해 행사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케이팝 공연 및 댄스 워크숍, 전통 공연, 전통 공예 체험, 전시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함께 소개하였습니다.
강 대사는 한국 문화가 세대를 아우르며 세계인과 소통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한미 간 문화교류와 상호 이해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