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화 주미대사는 3.19(목) 브라이언 샤츠(Brian Schatz) 상원의원(민주/하와이)을 면담하고, 한미동맹 주요 현안 및 국제•지역 정세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습니다.
강 대사는 한반도 정세, 한미 에너지 안보 및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현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대미 투자의 원만한 이행을 위해 한국인 전문직 비자쿼터 법안(PWKA)이 진전을 이룰 수 있도록 샤츠 의원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샤츠 의원은 방한 경험, 한국 음식 등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하면서, 상원 코리아코커스 및 코리아스터디그룹(CSGK) 공동의장으로서 앞으로도 모든 분야에서 한미동맹 발전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