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주미대사는 3.5.(목) 방위사업청 주미국제계약지원단(알링턴 소재)을 방문하여, 진행 중인 조선협력 등 방위사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노고를 격려하였습니다.
강 대사는 한미 방위산업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