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3.(화) "온드림 글로벌 아카데미(OGA)"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학생단 약 20명이 주미대사관을 방문하였습니다. OGA 프로그램은 고려대학교 일민국제관계연구원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글로벌 리더십 양성 프로그램입니다.
주미대사관은 국제관계를 포함한 경제, 경영, 행정, 의학, 공학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로 구성된 이번 방문단을 대상으로 ▲최근 한미 정상회담을 비롯한 한미관계의 현황과 미래, ▲대사관의 역할 등에 대해 브리핑하고, 질의 응답을 가졌습니다.
강경화 주미대사는 그 어느 때보다 급변하고 있는 국제질서 속에서 우리 외교의 중심이 되는 한미동맹과 향후 대미외교의 주안점, 대사관의 역할 등에 대해 학생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한편, 앞으로 한미 양국 관계는 물론 국제사회를 당차게 이끌어갈 미래 세대의 포부와 역할이 필요하다고 하고, 이를 위해 각 개인의 실력을 성실히 갈고 닦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이번 방문은 한미 관계의 중요성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도모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됩니다. 오늘 방문해주신 학생분들이 소망하는 꿈을 이루어, 세계 각지에서 한국의 위상을 크게 높이게 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