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대사관은 1.5(월) 시무식을 갖고, 2026년 병오년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강경화 주미대사는 신년 인사말을 통해 "올해에도 한미 관계가 미래지향적 포괄적 전략 동맹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겸손하지만 능동적으로, 창의적이고 충실하게 업무를 수행해나가자"고 하였습니다.이날 시무식에서는 작년 한해 성과를 거둔 우수 직원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개최되었으며, 대사관 직원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