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승배 대사는 10월 20일 대사관 직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지난 4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여 대사는 한·말레이시아 관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직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였습니다.
직원들 역시 ‘불가능은 없다’는 신념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과를 만들어 온 여 대사의 열정과 추진력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하였습니다.
지난 4년간 함께하며 배운 도전정신과 업무에 대한 열정은 직원들에게 오래도록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것입니다.
직원들은 여 대사의 새로운 여정에 건승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