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캄보디아 주간(1.18-1.24) 경제 동향
[경제/사회]
■ 트럼프 행정부 집권 이후, 글로벌 경제 변화 속 캄보디아의 도약 전략
ㅇ 돗 다렌(Duch Darin) 경제학자이자 캄보디아 왕립행정학교(Royal School of Administration)의 교수는 1.15.(수) 크메르타임즈의 Business Talk – Money Matters 에피소드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보호주의와 반(反)세계화 정책이 많은 국가에 도전 과제를 제시할 수 있지만, 캄보디아에는 생존뿐만 아니라 번영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언급함.
- 돗 다렌 교수는 반세계화와 무역 보호주의의 광범위한 추세를 강조하며, 이러한 현상이 트럼프 행정부에서 더욱 두드러졌다고 설명함. 이러한 추세에 따른 관세 인상과 보호 무역 조치는 인플레이션 및 무역 전쟁과 같은 복합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반면, 이로 인한 상품의 생산지 이전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와 같은 일부 아세안 국가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함.
- 캄보디아는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정책 변화 속에서 독특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위치에 있고, 최근 몇 년간 캄보디아의 대미 수출은 급증했으며, 특히 의류, 신발, 여행 상품과 같은 경쟁력 있는 부문에서 캄보디아의 대미 수출은 2016년 28억 달러에서 2024년 100억 달러로 증가했다고 설명함. 이에 따라 캄보디아는 최빈개도국(LDC) 지위에서 벗어나려는 과정에서 미국과 유리한 무역 조건을 협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임.
- 그는 또한 첨단 산업을 유치하고 장기적인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 캄보디아의 인적 자본, 인프라, 에너지에 대한 투자 필요성을 강조함. 더불어, 중립적이고 개방적인 대외 무역 전략이 캄보디아의 경제 성장과 글로벌 시장 접근성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핵심 요소라고 지적함.
(Khmer Times 1/20. 7면)
■ 관세청(GDCE), 2024년 캄보디아-중국 양국 간 무역량 약 150억 달러 초과
ㅇ 캄보디아 관세청(GDCE)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캄보디아와 중국 간 교역량이 151억 8,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122억 6,000만 달러보다 23.8% 증가함. 캄보디아에서 중국으로의 수출액은 17억 5,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8.4% 증가했으며, 중국에서의 수입액은 134억 3,000만 달러로 24.6% 증가함.
- 캄보디아 중국상공회의소 라오 비쳇(Lor Vichet) 부회장은 캄보디아가 저렴한 가격으로 중국에서 원자재를 수입하기 때문에 수입 규모가 크다고 설명함. 그는 캄보디아가 정치적, 경제적 안정을 유지하며, 내부 인프라를 개선해 운송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투자 유치와 경제 성장 촉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함. 그러나 캄보디아는 현재 비공식적인 소규모 영세 기업이 많아 규모의 경제, 첨단 기술을 비롯한 자원이 부족하여 주변국들과의 경쟁에서 열세한 상황임을 언급함. 그는 캄보디아의 수출 기반을 다양화하기 위해 이러한 기업들을 공식화하는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함.
- 캄보디아 개발위원회(CDC)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 캄보디아의 최대 외국인 투자국으로, 지난해 캄보디아의 외국인 직접 투자(FDI) 총액은 69억 달러였으며, 이 중 중국이 49.8%에 해당하는 34억 3,000만 달러를 투자하며 1위를 기록함.
(Khmer Times 1/21. 11면)
■ 인도 싱크탱크, 캄보디아의 ‘차이나 플러스 원’ 전략 수혜를 긍정적으로 평가
ㅇ 인도의 싱크탱크 NITI Aayog는 최신 글로벌 무역 및 상업 보고서에서 캄보디아가 ‘차이나 플러스 원(China Plus One)’ 전략의 주요 수혜국 중 하나라고 평가함. 보고서는 캄보디아의 단순한 세법, 낮은 관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한 적극성, 상대적으로 저렴한 노동력 등의 이점을 언급함.
- 지난 수십 년간 중국은 전 세계 제조의 약 30%를 차지했고, 특히 1990년-2000년대에 많은 기업들이 제조 기지를 중국으로 이전했으나, 중국은 20년 동안 점진적인 GDP 성장을 이루어 임금 상승과 노동 문제를 겪게 됨. 또한 지난 2018년 미중 간 무역 전쟁으로 인해 미국은 중국 제조품에 대해 엄격한 수출 규제와 높은 관세를 부과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제조업체들이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차이나 플러스 원(China Plus One)’ 전략을 도입하게 된 배경이 되어, 캄보디아는 베트남 등과 마찬가지로 중국 외 지역으로 제조 기지를 옮기려는 기업들에게 대안으로 여겨지고 있음.
- 캄보디아 관세·세무청에 따르면,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캄보디아의 대미 수출액은 약 100억 달러에 달하며, 전년 대비 11% 증가함. 2024년 캄보디아와 미국 간 양국 교역량은 101억 8,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1.2% 증가함. 전체 무역량 중 캄보디아의 수출액은 99억 달러를 차지하며, 이는 2023년 대비 11.4% 증가함.
(Khmer Times 1/21. 13면)
■ 캄보디아 경찰,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혐의로 300명 이상의 중국 및 베트남 국적 외국인 검거
ㅇ 캄보디아 경찰은 1.19.(일) 프놈펜에서 불법 온라인 도박 운영에 연루된 혐의로 중국인과 베트남인 300명 이상을 검거함. 당국은 조사 과정에서 많은 외국인, 특히 중국인이 이곳에 거주하지만, 아파트 밖으로 전혀 나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거주하는 사람들이 마약, 납치, 인신매매 피해자일 가능성을 의심하여 법원 검사로부터 수색 영장을 발급받아 건물을 수색했다고 밝힘.
- 작전 종료 후 경찰은 노트북, 컴퓨터, 휴대전화 및 기타 관련 증거물을 압수했으며, 용의자들은 내무부 산하 이민청으로 이송되어 추가 조사와 심문을 받을 예정임. 중령은 조사가 완료된 후 법을 위반한 개인은 법적 절차에 따라 기소 및 처벌될 것이며, 캄보디아에서 거주 및 근무를 위한 적법한 서류가 없는 경우 추방될 것이라고 덧붙임.
(Khmer Times 1/21. 9면)
■ 아세안+3 거시경제연구소(AMRO), 2025년 캄보디아 경제성장률 5.8% 전망
ㅇ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아세안+3 거시경제연구소(AMRO)는 1.21.(화) 아세안+3 지역 경제전망 업데이트에서, 동 지역의 경제성장률을 4.2%, 캄보디아의 경제성장률을 5.8%로 전망함.
- 보고서에 따르면, 아세안 지역 내에서 베트남의 2025년 경제성장률은 6.5%로 1위를 차지하며, 이어 필리핀 6.3%, 캄보디아 5.8%, 인도네시아 5.1%, 말레이시아 4.7%, 라오스 4.6%, 태국 3.1%, 브루나이 3.0%, 싱가포르 2.7%, 미얀마 1.0%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 한편, 세계은행은 캄보디아의 2025년 경제성장률을 5.5%로 예측한 반면, 캄보디아 경제재정부는 2025년 캄보디아의 경제성장률을 6.3%로 전망하며, 1인당 GDP는 약 2,924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함.
(Khmer Times 1/22. 1면)
■ 캄보디아 벼 가격 하락, 농민 불만 고조
ㅇ 캄보디아 일부 농민들이 벼 가격 하락으로 인해 시위에 나섰으며, 딧 띠나 농업부 장관은 1.14.(화) 밧탐방주 시위 농민 대표들과 만나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함.
- 밧탐방주 농민들에 따르면, 현재 벼 가격은 1kg당 1,000리엘 미만으로 하락했으며, 특히 OM 품종 벼의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함. 이로 인해 농민들은 생산비를 충당하지 못하고 있으며, 정부의 개입을 요구하고 있음.
- 딧 띠나 농업부 장관은 1.15.(수) 기자회견에서, OM 품종 벼 가격 하락은 인도의 글로벌 쌀 시장 재진입과 엘니뇨 현상(El Niño phenomenon) 완화 등 외부 요인 때문이라고 설명함. 반면, 향미 쌀 등 다른 품종은 해외 수요 증가로 인해 가격이 상승했다고 언급함.
- 한편, 텡 사브언(Theng Savoeun) 캄보디아농민공동체연합(Cambodian Farmers Community Alliance) 회장은 농민들이 벼 생산하는 데 필요한 인건비와 기타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가격으로 벼를 판매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정부가 공정하고 안정적인 벼 가격을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함. 그는 농업부와 상무부가 국민의 이익을 위해 벼 가격 문제 해결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함.
- 훈마넷 총리는 1.20.(월) 푸르삿주 재향군인센터 시설 개소식에서, 농민들이 농산물 가격 문제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표현하는 것은 정당한 권리이며, 이를 정부에 대한 피드백으로 간주해야 한다고 강조함.
(Khmer Times 1/22. 1면)
■ 캄보디아 환경부(MoE), 고형 폐기물 관리 관련 주캄보디아 독일 대사관과 협약식 개최
ㅇ 캄보디아 환경부 이응 소팔렛(Eang Sophalleth) 장관은 1.20.(월) 프놈펜에서 열린 ‘순환 경제를 위한 녹색 성장 이니셔티브(GGI4CE) 이행’ 협약식에서, 해당 협약이 고형 폐기물 관리를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진전시키는 데 중요한 단계라고 강조함. 협약식은 사보 오자노(Sabo Ojano) 환경부 차관과 스테판 메세러(Stefan Messerer) 주캄보디아 독일 대사, 독일국제협력공사(GIZ) 귄터 리트마허(Günter Riethmacher) 디렉터 등이 참여함.
- 캄보디아 환경부는 2024년 5월 15일 “캄보디아를 깨끗하게, 캄보디아인은 해낼 수 있다(Clean Cambodia, Khmer Can Do It)” 캠페인을 시작함. 현재 이 캠페인은 5,060,369명이 참여했으며, 5,951개 학교(약 47.05%), 85,149명의 교사(53.84%), 3,375,510명의 학생(89.30%), 1,523개 사원의 31,246명의 승려, 56,707명의 공무원, 그리고 1,511,752명의 시민이 포함됨.
- 스테판 메세러 대사는 이응 소팔렛 장관의 환경 오염 해결 노력과 자원 활용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킨 공로를 치하하며, 독일 정부가 캄보디아 환경부의 지속 가능 개발 목표를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임. 또한 순환 경제는 단순히 환경 문제의 해결책이 아니라 일자리 창출, 혁신 촉진, 지속 가능한 성장을 보장하는 기회이며, 독일과 캄보디아가 함께 폐기물을 자원으로 전환하여 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환경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는 순환 경제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강조함.
(Khmer Times 1/22. 8면)
■ 캄보디아 북동부 국경 지대 마약 단속으로 375명 체포
ㅇ 먹 찌또(Mok Chito) 내무부 차관 겸 국경지대마약예방·통제·단속위원장은 2024년 국경지대마약예방·통제·단속위원회 업무보고회의에서, 2024년도 캄보디아 북동부 국경 지역에서 375명이 마약 혐의로 체포되었다는 사실을 공개함. 보고서에 따르면 쓰뜽뜨렝주(Stung Treng), 쁘레아비히어주(Preah Vihear), 라타나끼리주(Ratanakiri) 지방에서 171건의 마약 관련 범죄가 단속되었으며, 당국은 2톤 이상의 마약을 압수함.
- 단속 외에도 내무부는 마약 사용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불법 마약 퇴치 캠페인을 진행하여 5,128개의 교육 자료를 배포하고 41만 명 이상에게 도달시킴.
- 먹 찌또 차관은 지방 마약 통제팀에 ‘안전한 마을과 공동체’ 정책에 따라 마약 사용의 위험성 교육 및 정보 확산을 요청하며, 법적 집행관들에게 전문 윤리, 법적 원칙, 정부 규정 준수를 촉구하고, 규율을 준수하는 공무원에게는 포상을 약속한 반면, 마약 관련 범죄에 연루된 공무원들에게는 엄격한 법적 조치를 예고함.
- 양 킴 엥(Yang Kim Eng) 개발 및 평화를 위한 국민 센터(People Centre for Development and Peace) 회장은 압수된 대규모의 마약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심각한 수준이라고 언급함. 그는 마약이 지역사회로 퍼져 청소년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정부 차원의 예방 및 통제 조치 강화를 요청함. 또한 공공의 참여를 확대해야 하며, 지역사회의 참여 없이는 효과적인 마약 단속이 불가하다 강조함.
(Khmer Times 1/23. 5면)
■ 쿠엉 쓰렝(Khuong Sreng) 프놈펜 시장, 2024년 방문객 63% 증가 발표
ㅇ 쿠엉 쓰렝(Khuong Sreng) 프놈펜 시장은 1.21.(화) 프놈펜 행정 연례 성과 평가 회의에서 2023년 대비 방문객 수가 63% 증가했다고 발표하며, 수도권 지역이 상당한 성장을 보였다고 밝힘. 그는 프놈펜을 더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기 위해 학교, 의료 서비스, 건축 규정, 폐기물 관리 등 도시 내 서비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2024년에 신규 주택 단지 453채, 5층 이상의 고층 건물 1,877채, 공장 811개가 건설되었다고 언급함.
- 캄보디아 관광부(MoT) 자료에 따르면 2024년의 마지막 이틀 동안 프놈펜은 약 160만 명의 방문객을 맞이함. 이 중 약 155만 명이 캄보디아인이었으며, 외국인 방문객은 약 2만 명이었음.
- 캄보디아 정부는 최근 2025 예산 요약 보고서에서 2025년 성장률을 약 6.3%로 예상함. 반면 아시아개발은행(ADB)은 동남아시아 평균 성장률 4.7% 및 캄보디아 성장률을 6.0%로 예측함. 캄보디아의 관광객 수는 지난해 670만 명으로 전년도 대비 23% 증가했고, 코로나 이전 최고치였던 2019년 660만 명을 넘어섬. 관광부(MoT)는 2025년, 720만 명 이상의 외국인 방문객을 유치할 계획임.
(Khmer Times 1/23. 11면)
■ 캄보디아 대기질 논란, 환경부는 ‘양호 상태’ 주장
ㅇ 스위스 대기질 모니터링 기관 아이큐에어(IQAir)의 1.23.(목) 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세계에서 6번째로 대기 오염이 심한 국가로 평가됨. IQAir에 의하면, 미세먼지(PM2.5)로 측정되는 캄보디아의 대기 오염 수준이 상승할 경우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함.
- 시민들은 수도의 열린 공간, 특히 도로변에서 호흡 곤란과 눈 자극을 호소했으며, 네티즌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에 대한 불만을 제기함.
- 그러나, 크와이 아띠티야(Khvay Atitya) 환경부 대변인은 1.23.(목) 기자회견에서, 주변 국가들이 심각한 대기 오염 문제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캄보디아의 대기질은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건강에 큰 위협은 없다고 대중을 안심시킴. 그는 PM2.5 수치가 농업 연소, 폐기물 소각, 국경 간 오염 등의 요인으로 인해 상승했지만 여전히 위험 임계값 아래에 있다고 밝힘. 환경부는 현재 전국적으로 60개의 대기질 모니터링 스테이션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리 당국에게 야외 소각을 자제하도록 요청하는 등 대기 오염 완화 조치를 시행하고 있음.
- 또한, 크와이 아띠티야 대변인은 캄보디아의 대기 오염 수준이 상승했지만, 실내 대기 권고나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예방 조치를 필요로 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강조함. 캄보디아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지침에 따라 대기질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각국의 대기질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외국 기관의 순위를 캄보디아 상황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반박함.
- 한편, 방콕 포스트(Bangkok Post)는 같은 날 태국의 미세먼지(PM2.5) 수치가 전국 77개 주 중 44개 주에서 건강에 해로운 수준에 도달했다고 보도함. 이로 인해 방콕에서는 약 200개의 학교가 문을 닫았으며, 방콕 당국은 주민들에게 재택근무를 권장함.
- 업데이트: IQAir의 실시간 가장 오염된 주요 도시 순위에 따르면, 1.24.(금) 기준으로 캄보디아 프놈펜시는 세계에서 2번째로 오염된 도시로 평가됨.
(Khmer Times 1/24. 1면)
■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한-아세안 메탄 감축 프로젝트 공식 출범
ㅇ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는 한국 외교부, 아세안 사무국, 아세안 회원국과 협력하여 ‘한-아세안 메탄 감축 협력 프로젝트(AKCMM)’를 공식 출범함. 이 3년간 진행될 2,0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는 2024년 11월부터 시작되며, 메탄 배출 감축을 목표로 정책 개발, 배출 측정 개선, 프로젝트 설계 및 자금 조달, 지역 간 협력 촉진을 중점적으로 다룸.
- 출범식에는 한국과 아세안의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후 워크숍과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프로젝트 세부 계획과 예산이 논의됨.
- 박태선 한국농어촌공사 기반사업이사는 워크숍에서, 이 사업이 농업과 환경을 통합적으로 고려해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함.
- GGGI는 지속 가능한 아세안 공동체 구축과 환경 지속 가능성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을 약속함.
(Khmer Times 1/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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