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준 총영사는 8.20.(화) 오후 주상하이문화원에서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준비한 특별뮤지컬 <민들레 피리>를 관람하고 출연진들을 격려하였습니다.
뮤지컬 <민들레 피리>는 윤동주 시인과 그의 동생인 윤일주 시인의 아름다운 동시를 바탕으로 제작한 뮤지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