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칠레대한민국대사관은 10월 7일 산티아고 르메르디앙(Le Meridien) 호텔에서 2026년 대한민국 국경일 리셉션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칠레 정부 및 외교단, 문화·경제계 주요 인사, 한인 동포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대한민국 국경일을 함께 축하하고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학재 주칠레대사는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한국과 칠레 간 긴밀한 협력과 우호관계가 앞으로도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라 핀타나 현악 5중주단과 칠레 한인 어린이 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양국 간 문화적 교류와 우정을 더욱 빛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