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석 총영사는 9.29.(화) 당지 페어몬트 워터프론트 호텔에서 개최된 LNG 캐나다 2단계사업 최종투자결정 발표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행사에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 팀 호지슨 캐나다 에너지장관, 크리스 쿠퍼 LNG 캐나다 CEO 및 LNG 캐나다 사업 컨소시엄 각 참여사 대표(한국측은 김진구 가스공사 캘거리 법인장), 당지 정계인사, 기업인, 외교단 등이 참석하여, LNG 캐나다 2단계사업 최종투자결정 발표를 축하하고 참여사들간 합의서 서명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총영사는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 등 주요인사 환담시 한국-서부 캐나다간 LNG 협력을 비롯한 제반분야 관계 강화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행사 후 한국가스공사 대표단을 초청하여 오찬을 개최하고 한캐 LNG 등 에너지 협력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업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사진제공 : 주밴쿠버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