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캐나다대사관 한민영 공사는 10.17.(토) 오타와 근교 힐크레스트 묘지(Hillcrest Cemetery)에서 개최된 올리버 에비슨(Oliver R. Avison) 선교사 묘역 정비 기념식에 참석하여 헌화하고, 한국 의료·교육 발전에 기여한 에비슨 박사의 헌신과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기념식 계기, 에비슨 박사의 외증손녀인 Iris Black 달하우지대학교 교수는 에비슨 박사로부터 물려받은 바이올린으로 아리랑을 연주하기도 했습니다. 금번 행사에는 선교사 후손 가족, 스미스폴스 시의원, 연세대학교 김세훈 교수 및 묘역 정비사업을 후원한 한화오션 관계자가 함께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