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완 총영사는 옥스포드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된 제123주년 미주한인의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리 동포들이 이루어낸 성과들을 평가하고 병오년을 맞이하여 더욱더 정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