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 부총영사는 2025년 10월 7일 Kurt Ng 호놀룰루 와히이와(Wahiawa) 경찰서장을 면담하여, 최근 노스쇼어 지역 해변가에서 빈발하고 있는 렌터카 절도 사건 관련 우리 국민의 피해 예방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