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스턴총영사관은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매사추세츠 및 뉴햄프셔 지역을 방문하여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유가족들을 만났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하여 평화의 사도 메달(Ambassador for Peace Medal)을 전달하고, 유가족들과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한국전쟁 참전 생존용사들을 직접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들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존경을 표했습니다.
아울러 지역 보훈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한국전 참전용사 발굴 및 예우 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한미 양국 간 보훈 협력 확대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미래 세대에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